iOS 4.3 이상 지원으로 최소지원버젼 완화.고거말고는 요거랑 비슷함다 ↓ [회람]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업글안내업글 바로가기 클릭클릭 ↓http://itunes.apple.com/kr/app/gamjayi-cingudeuleun-yeonaereul/id497237731?l=ko&ls=1&mt=8
안녕하세요?왼쪽으로, 오른쪽으로 꿉뻑 꿉뻑.잠시 안내말씀이 있어 연락을 띄웁니다.이 포스팅은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유저만 보시면 되는 글이니,해당이 없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셔도 좋습니다.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에 관한 내용입니다. - 한 화면에 보여지는 사연 갯수가 늘었습니다. - 리스트 스크롤&nb
폭풍같은 열흘을 보내고, 이제야 숨을 쫌 돌립니다. 핥핥. 고갱님들도 조금 낯설고 막 그르셨죠? 저는 막 더 죽을 맛이었어요. ㅎㅎㅎ 차차 적응 중. 사실 책이 한 일주일? 열흘전쯤에 나왔어요!! 근데 정신이 없어서.. 책 나왔다고 제대로 소개도 못해드렸어요. 책은 아주 귀욥게 나왔습니다!!!! 오늘은 알맹이를 한번 열어 볼까요? 그르쵸!! 속에도 올칼라!!! ㅋㅋㅋ 머릿말이어요. 가장 애착이 가는 부분입니다!
제보 전에는 제보필똑을 읽습니다. → [회람] 제보의 모든 것!!! - 제보전에 완전 필똑!!!댓글 전에는 댓글필똑을 읽습니다. → [긴급회람] 댓글과의 전쟁 - 꼬꼬마들 전성시대안녕하세요~딱 서른살의 꼬꼬마 여자입니다.지금까지 별별 사람들을 만나보면서 망한 연애담에 감히 사연을 보낼만한 제보들이 많지만,그전에 현재 진행중인 연애에 대한 조언을 얻고자 제보를 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꿉뻑. 오늘의 주인공인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기 바로 직전전남친&nbs ... 2012.05.19
제보 전에는 제보필똑을 읽습니다. → [회람] 제보의 모든 것!!! - 제보전에 완전 필똑!!!댓글 전에는 댓글필똑을 읽습니다. → [긴급회람] 댓글과의 전쟁 - 꼬꼬마들 전성시대안녕하세요..뒤늦게 블로그에 빠져서는 즐겨찾기에 추가해 두고 '일하다가 지루하면 글 한 두개씩 복습해야지!!' 해놓고 하루에 막 몇 페이지씩 복습하고 있었습니다. 비교적 덜 과년한지라 인생의 슨배님들이 공유해 주신 쓰라린 경험담들을 보며‘와. 그동안 내 연애는 그래도 평범했구 ... 2012.05.18
제보 전에는 제보필똑을 읽습니다. → [회람] 제보의 모든 것!!! - 제보전에 완전 필똑!!!댓글 전에는 댓글필똑을 읽습니다. → [긴급회람] 댓글과의 전쟁 - 꼬꼬마들 전성시대안녕하세요! 저로 말씀 드릴 것 같으면 스물하고도 열여덟살. 이제는 싱글즈 웨이 오브 라이프에 젖을 대로 젖어, 이대로 홀로 여생을 마감해도 남부러울 것 없다는 단계까지 발전 또는 퇴보(..)한 만만치 않은 나이의 여성입니다. 연애는 기회가 있을 때마 ... 2012.05.18
제보 전에는 제보필똑을 읽습니다. → [회람] 제보의 모든 것!!! - 제보전에 완전 필똑!!!댓글 전에는 댓글필똑을 읽습니다. → [긴급회람] 댓글과의 전쟁 - 꼬꼬마들 전성시대홀리겠슈 언니 안녕하세요?저는 회사 사람의 소개로 언니의 블로그를 알게 된 후, 회사에서 하라는 일은 안하고 언니 블로그에서 살고 있는 과년한 직딩 처자입니다. 저도 나름 이런저런 망한 연애들을 많이 겪어봤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제보 형제자매님들 사연을 읽으니, 제가 얼마나 온실 속의 ... 2012.05.17
제보 전에는 제보필똑을 읽습니다. → [회람] 제보의 모든 것!!! - 제보전에 완전 필똑!!!댓글 전에는 댓글필똑을 읽습니다. → [긴급회람] 댓글과의 전쟁 - 꼬꼬마들 전성시대안녕하세요. 홀언니와 형제자매님들!블로그보며 자기반성 많이 하는 스물열몇살의 여자입니다. 이런 고민을 어디다 물어봐야 할 지 몰라서 홀언니께 메일 보내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여중-여고-여대출신으로 치아교정 후 살이 빠지면서 이목구비가 ... 2012.05.16
제보 전에는 제보필똑을 읽습니다. → [회람] 제보의 모든 것!!! - 제보전에 완전 필똑!!!댓글 전에는 댓글필똑을 읽습니다. → [긴급회람] 댓글과의 전쟁 - 꼬꼬마들 전성시대안녕하세요.삼십대 중반의 사람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제 사연을 제보하려고 합니다. 조금은 무거운 얘기라 글이 실릴지는 모르겠지만, 설사 글이 실리지 않더라도 제 감정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까 이렇게 메일 보내봅니다. 저는 현재 다른 나라의 작은 도시에 있는한 ... 2012.05.16
제보 전에는 제보필똑을 읽습니다. → [회람] 제보의 모든 것!!! - 제보전에 완전 필똑!!!댓글 전에는 댓글필똑을 읽습니다. → [긴급회람] 댓글과의 전쟁 - 꼬꼬마들 전성시대홀리겠슈님!!! 그리고 형제자매여러분!!! 안녕하세요??우연히 이곳을 발견한 이후로 도무지 발을 빼지 못하고 있는 과년한 처자입니다. ㅎㅎ여기서 수많은 형제자매님들의 황망한 연애담을 듣고 있자니, 저의 과로사할뻔한 삽질 이야기를 보내고 싶어졌어요. 위로도 좀 ... 2012.05.15
제보 전에는 제보필똑을 읽습니다. → [회람] 제보의 모든 것!!! - 제보전에 완전 필똑!!!댓글 전에는 댓글필똑을 읽습니다. → [긴급회람] 댓글과의 전쟁 - 꼬꼬마들 전성시대블로그 재밌게 보고 있어요. :D요즘에는 생활에 지친 저에게 작은 활력소라고나 할까..신나게 웃기도 하며 공감하며 이 곳에서 외로움을 잠시 잊고 있습니다.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올해까지는 삼십대 중반이라고 우겨볼 수 있는 과년 직장 녀성이고요, 연애경력은 ... 2012.05.14
제보 전에는 제보필똑을 읽습니다. → [회람] 제보의 모든 것!!! - 제보전에 완전 필똑!!!댓글 전에는 댓글필똑을 읽습니다. → [긴급회람] 댓글과의 전쟁 - 꼬꼬마들 전성시대안녕하세요.정말 정말 많은 고민을 하다 결국엔..진짜 너무 속터지고 반복되는 상황들에 이제 어디다 하소연하기도 쪽팔리고,필력이라고 말할것도 없는 형편이지만;; ‘메일을 보내는 것 만으로도 나름 정리가 되더라.’는 형제 자매분들의 그것을 저도 좀 느껴봤으면 싶어 메일을 보냅니다. 저는 삼 ... 2012.05.13
제보 전에는 제보필똑을 읽습니다. → [회람] 제보의 모든 것!!! - 제보전에 완전 필똑!!!댓글 전에는 댓글필똑을 읽습니다. → [긴급회람] 댓글과의 전쟁 - 꼬꼬마들 전성시대안녕하세요.지난해부터 이곳을 알기 시작해 지금까지 쭈욱 읽어오고 있는, 이십대의 끄트머리를 간신히 붙들고 있는 어린 여자입니다.다들 느끼시는 거겠지만 세상엔 별별 흉한일 희한한 일, 웃긴 일들이 참 많더군요.그러면서 저의 경험과도 비교하게 되었습니다.‘나에겐 어떤 일들이 있었지..?’ 하던 중. ... 2012.05.12
1편바로가기 뿅! → [황망한연애담] 그남자 맘상함, 그여자 오그라듦(1)괜스레 설레면 잘 표현합니다.하루에 몇번씩도 사랑한다고 말하고 그래요.그런데 하지 말랬어요.오글거린다고...이어서..그리고 매일매일 하니까 이제 두근거리는 것도 없다고.처음 알았습니다.사랑한단 말이 질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ㅜㅜ 그녀는 제 말에 "재미없다." “썰렁하다.”는 반응을 솔직하게도 많이많이 보여줬습니다.물론 제가 누구를 빵빵 터지게 해주는재 ... 2012.05.11
제보 전에는 제보필똑을 읽습니다. → [회람] 제보의 모든 것!!! - 제보전에 완전 필똑!!!댓글 전에는 댓글필똑을 읽습니다. → [긴급회람] 댓글과의 전쟁 - 꼬꼬마들 전성시대저는 곧 서른의 감수성이 몹시 풍부한 청년입니다.역주행 잠시, 안되겠다 싶어 정주행 잠시, 열심히 탐독하다가 점점 더 희미해지는 제 사연의 불씨를 살려 이렇게 제보합니다. 이 연애는 제 인생 중 제일 짧은 연애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바로 시작합니다..&nbs ... 2012.05.10
제보 전에는 제보필똑을 읽습니다. → [회람] 제보의 모든 것!!! - 제보전에 완전 필똑!!!댓글 전에는 댓글필똑을 읽습니다. → [긴급회람] 댓글과의 전쟁 - 꼬꼬마들 전성시대안녕하세욧!![감친연 없으면 내 인생은 껍데기일 뿐]을 외치며 살아가고 있는 낼모레 서른의 꼬꼬마 처자입니다. 친구의 소개로 블로그를 알게 되어 주옥 같은 사연과 댓글을 보며 연애 & 인생의 조언을 많이 받고 있지만 간접으로만 받아서 그른가. ㅜㅜ 약발은 영 듣 ... 2012.05.9
어떻게 말문을 열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며칠만에 글을 쓰려니 매우 어색합니다. 흠흠. 댓글은 하나하나 다 읽어보았습니다.감사한 댓글, 의아한 댓글, 힘나는 댓글, 왜 오시는지 알 수 없는 분의 댓글 빠뜨리지 않고 읽었습니다. 그리고 숙식을 함께하는 운영자들과 회의를 거쳐 장문의  ... 2012.05.8
자매님들께 드리는 글형제분들의 사연은 올리기가 매우 조심스러워 올리지 못한 채 많이 쌓여 있습니다.여자와 남자는 서로 기대하는 것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많이 다릅니다. 그 다른 것이 궁금하시다면, 이 땅에서 여자로 30년도 훨씬 넘게 산 저한테 남자마음을 물어보실 게 아니라, 이 곳을 형제분들이 편하게 들를만한 곳으로 만들어 주시는 것이 서로에게 더 효율적이지 않겠습니까.형제분들도 편안하게 여자 마음을 물어볼 수 있고,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전 ... 201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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