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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망한소개팅] 퀄리티있으신 분과의 만남 후기

2011.03.27 16:23

 [황망한소개팅] 퀄리티있으신 분과의 만남




↑ 못보신분들 꼭 보고 오셈.








감자자매님!!!!
 

퀄리티 ㅅㄴㅁㅅㅋ 마저 제보드립니다.




며칠전에 친구에게 그날의 그
치욕울분
 


감자님 블로그에 제보를 했고
 


우리 형제자매님들 서로 얼굴은 모르지만
 


그 꼬꼬맹이 자쉭보단 훨씬 괜찮은 분들과
 


그 자식을 씹어 드렸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친구가 
굉장히 절 불쌍하게 바라보더군요.









-_-










친구뇬의 그 애틋한 시선이 부담되어


왜 그렇게 보냐고 했더니
 


주선했던 그 뇬하고 결혼식 날을 잡았답디다.











제가 해당 소개팅을 주선당할 당시에도


그 두마리는
서로 간보는 중이었고


그 년놈들에게 제가 놀아난거라며,


세상에서 제가
젤 불쌍하다고.










무슨 이딴 X같은 경우가 다 있냐
며 제가 울분을 토했건만,


이미 그 바퀴벌레 두마리에게 이용당한건


빼도박도 못하는  
니 인생의 치욕
이라며



착한 내 친구의
현실직시 대사에


다시한번 가슴에 멍이 들었슴돠. 







엉엉엉.




alt








이것은 광고
 

(↑ 바로가기뿅) 설문조사진행중임묘.

리플은 점점쌓여만가고.

나도 가고싶은데가 생겼는데. ㅎㅎㅎ 

많은 참여바람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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