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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람][협조] 사랑과 집착 사이에서 길을 묻다!

2014.02.3 12:03

홀 : 손님이 찾아오셨어요!! 형제자매님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면 참말로 감사하겠습니다. 

 

 

자매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연말에 인사 드렸던 <코스모폴리탄> 에디터 K입니다. 그 달 저는 비자발적 솔로 자매님들의 열화와 같은 응답에 힘입어 12월호 마감을 따뜻하게 할 수 있었지요. 늦었지만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요, 2014년은 자매님들 모두 어마무시하게 연애복 터지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이렇게 또 인사를 드리는 건2014 3월호 <코스모폴리탄> 기사를 준비하며 감친연 자매님들의 의견을 또 한 번 듣고 싶어서입니다.

 

이달 연애 특집 기사의 주제는 바로, 집착!

사랑이 집착으로 바뀔 때, 이게 사랑인지 집착인지 헷갈릴 때만큼 힘든 때가 또 있을까요? 

 

집착, 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자신의 과거가, 또는 현재의 모습이 생각나 뜨끔 하시는 자매님들, 이리로 오셔서 한 표 행사해 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제가 준비한 객관식 보기가 영 성에 안 찰 경우, '기타'를 체크하신 후 주관식으로 황망한 사연을 적어주신다면 그야말로 웰컴!

 

연애는 푹 빠지는 게 제맛이라지만더 행복한 연애를 위해서는 한 발짝 빠져 나와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는 법. 자매님들의 의견과 사연을 모아 모아 모아서더 즐거운 연애를 위한 방법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그럼, 또 한 번 자매님들의 열렬한 응답을 기다리겠습니다.^^

 

 

설문은 이 곳에서 48시간 동안 진행하겠습니다!!

고고!! → http://goo.gl/55EsR8

 

설문이 완료되었습니다!

참여새 주신 여러분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설문 결과는 

감친연에서 가장 먼저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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