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망한소개팅][황망한연애담]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긴급공지] 8/20 사연 관련 안내

2014.08.20 15:10

 

안녕하세요?

운영자 긴급히 인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푸쉬를 받고 들어오신 분들, 새글을 찾지 못해 혼란스러우셨을 겁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사연을 업로드 하는 과정에서 순서가 좀 얽혀버리는 바람에

글을 올리자마자 다시 내렸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곧 감춘문예와 오늘의 사연이 차례대로 도착할 예정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채널 고정! ㅎㅎ

 

늘 감사합니다.

 

- 운영자 올림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황망한 이야기

2014/08/25 [황망한연애담] 생각이 없다는 남자
2014/08/24 [][감아연 23여] 몸이 반응했어
2014/08/22 [황망한연애담] 동전의 양면
2014/08/21 [황망한연애담][짧] 나도 누군가 사랑해봤다
2014/08/21 [황망한연애담][짧] 7년 우정의 무게
2014/08/20 [][감아연 25여] 어리고, 어리석다
2014/08/20 [][감춘문예 출품작]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2014/08/20 [긴급공지] 8/20 사연 관련 안내
2014/08/19 [][감춘문예 출품작] 미안했어, 그때는
2014/08/19 [][감친밥] 더듬는 소녀소녀
2014/08/18 [][감춘문예 출품작] 오빠... 집에 갈거야?
2014/08/17 [황망한연애담] 모쏠이 철벽녀가 되는 과정
2014/08/17 [황망한연애담] 좋고, 좋고, 좋은 남자의 성장기
2014/08/15 [황망한연애담] 정말 울고 싶은 건 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