댑따필똑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회람] 2014 제2회 감춘문예 개최 알림

2014.09.19 13:39

2014 제2회 감춘문예 개최 알림

(2014. 09. 19)

 

 

감친분들, 그간 강녕하시었습니까!

아침저녁으로 옆구리가 시린 가을이 오고야 말았군요.

길고 긴 가을-겨울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막막하지만...

그 얘긴 다음에 또 하기로 하구요. (답이 없으므로...ㅠㅠ)

 

자자,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 <2014 제1회 감춘문예>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은 알고 계시지요?

 

황망하고도, 절절하고도...

아름다웁기도 하였던

여러분의 이별수기들 감사히 읽어보았습니다.

 

가슴 저릿한 추억들을 기꺼이 공유하고

토닥토닥 위로를 보내는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고,

아주 진한 감도옹을 받았답니다.

 

 

수상하신 분들을 포함하여,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제1회 감춘문예의 흥분이 가라앉지는 않았지만,

메일을 통해 응모해주시는 분들이 여전히 뜨문뜨문 계시고

다음 일정을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시는 관계로

 

<2014 제2회 감춘문예>를 개최해볼까 합니다.

 

이제.. 가을이잖아요...

머릿속에 수많은 에피소드들이 떠오르는 계절이잖아요..ㅎㅎ

(저도 모르게 또르르..)

 

각설하고, 기본적인 규칙은 지난번과 같습니다!

 

"어익후, 세상에 이런 일이~"

이런 거 아니어도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진솔하고 정성 깃든 사연이라면

'댓츠 이너프' 이옵니다!!

 

다만, 응모하시는 글의 길이

평소 감친연에 실리는 '황망한 연애담' 길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점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디테일하고 길게 보내주신 사연을

짧게 줄이는 건 할 수 있지만,

없는 내용을 지어서 쓸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ㅠㅠ)

 

그 외 자세한 설명은 다음을 참고하시어요.

 

 

[주제]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접수기간] 2014.09.19.(금) ~ 2014.10.03.(금) (2주간)

[심사기준] 독자들에게 얻은 '추천해요' 개수

[포상내역] 대상(1명): 작가 격려금 20만 원,

우수상(2명): 10만 원입상(그 외 감친연에 실리는 모든 사연 제보자): 기프티콘 2만원 상당(기프티콘 세부내용은 추후 결정)

[응모방법] 구구절절 적어서 story@holicatyou.com으로!!

* 제목에 [감춘문예] 말머리를 ! 적어주세요. 헷갈리뮤ㅎ

[결과발표] 2014.10.7.(화)

 

 

아, !!!

 

응모는 해보고 싶은데, 막상 쓰려니 막막해지는 분들,

분명 계시지요?

 

저희가 그럴 줄 딱! 알고^^

지난 <제1회 감춘문예>에서

장원급제의 영예를 안으신 주인공을 사로잡아(?)

인터뷰를 했답니다!ㅋㅋㅋ

 

가슴 속에 묻어두었던 사연을 끄집어내고

여러분들과 댓글로 소통하며 느꼈던 당시의 벅참!

 

그리고

<제2회 감춘문예> 참가자들께 드리는 꿀팁까지!

지금 바로 야무지게 확인하세요!!

 

 

투표 현황 보러 가기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황망한 이야기

2014/09/23 [][감춘문예 출품작] 결혼병이었나?
2014/09/23 [황망한연애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두 가지
2014/09/23 [][회람] 언니들의 새 게시판 <예쁨연구소> 신설 안내
2014/09/22 [황망한소개팅] 내 망개팅의 10분의 1을 들려주마
2014/09/21 [황망한연애담] 그 남자네 집 문 앞
2014/09/20 [황망한연애담]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뀐 순간
2014/09/19 [][회람] 제1회 감춘문예 장원급제자 인터뷰
2014/09/19 [][회람] 2014 제2회 감춘문예 개최 알림
2014/09/19 [황망한연애담] 쓸쓸한 연애 스위치 ON
2014/09/18 [황망한연애담] 날 잡을 수 없다는 남자
2014/09/17 [황망한소개팅] 오만과 편견
2014/09/16 [황망한연애담] 빌보야, 난 악마가 아니란다
2014/09/15 [황망한연애담] 아주 오래된 미련
2014/09/14 [황망한연애담] 어영부영 하기 싫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