댑따필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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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연극 '나의 PS 파트너' 관람권을 드립니다!(댓글놀이)

2014.12.1 13:49

 

감친연 여러분, 안녕하세요?

눈이 펑펑 내리더니(서울 기준 ㅎㅎㅎ)

언제 그랬냐는듯 맑아졌다가도..

또 다시 흐릿흐릿.....

날씨도, 집중력도 오락가락하는..... 월요일입니다.

이놈의 월요병! 킁!

 

그런데......... 요즘 우리 감친연에 

이며 연극표며... 선물해 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사... 사랑........ㅎ요....)

 

며칠 전에도 대학로에서 공연 중인

'나의 PS 파트너' 연극표가 조금 생겨서

여러분께 나누어 드리려고 합니다.

 

 

영화로도 나왔던 작품인데, 보신 분들 많으시죠?

저는 영화관에서 봤었는데,

지*의 궁디가 특히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헤헷.

 

본론으로 돌아와서...ㅎㅎ

연극 티켓을 어떻게 나누어 드릴까 고민을 좀 해보았는데,

작품세계가 작품세계인 만큼, 오랜만에!

댓글놀이 한번 해보면 어떨까요?

 

저희 운영진들의 저질 뇌로 생각해낸 주제는 바로바로,

'나는 남친/여친이 아닌 사람과 여기까지 가봤다'

입니다.

(여기서 '여기까지'는 지리적 표현이 아닌,

육체적 표현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런데 웬... 갑자기 진실게임질이냐?ㅎㅎ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나의 PS 파트너'에서 남자주인공은,

여친과 잠시 헤어진 사이 전화를 한 통 받게 되고,

전화를 걸어온 여자와 폰섹스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데요.

 

연인 사이라면 갈 데까지 가보는 게 미덕이겠지만,

종종 낯선 누군가, 혹은 부적절한 누군가와도

해프닝은 일어나게 마련이잖아요? ㅎㅎ

 

2014년 대한민국 성인남녀들의 현주소도 알아볼겸

(사실은 제가 궁금함 ㅋㅋㅋ)

진실게임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솔직하고 성의있는 댓글을 달아주시는 10분께는

'나의 PS 파트너' 연극 초대권 2매씩을 선물로 보내드릴게요.

3개월간 유효한 초대권입니다.

 

 

이 글을 쓰는 내내,

저의 과거 행적들이 주마등처럼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네요.

댓글의 어딘가에는 저의 이야기들도 있을 겁니다. 후후.

(제가 티켓을 먹지는 않을 테니 너무 노여워는 마세요ㅠㅠ)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댓글 달러 ㄱㄱ!!)

 

 

* 댓글 이벤트 기간: 12/1(월) ~ 12/5() 24:00

* 당첨자 발표: 12/8(), 댓글을 통해 발표해 드릴게요

(주의!! 저희가 댓글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하고,

이곳에 메일주소를 공지할 예정인데요~ 꼭! 회신주세요!!

다른 이벤트 같은 경우 메일을 안 주셔서

선물이 쓸쓸히 고독사하는 경우가 빈번해서..

저희 마음이 아픕니다!! 8일 월요일에 꼭 다시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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