댑따필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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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방침에 대한 공지

2016.02.26 10:54

안녕하세요 형제자매님들, 운영자입니다.

우선 언제나 감친연을 사랑해주시는 형제자매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근 감친연의 전반적인 분위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운영자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감친연을 매우매우 사랑하던 한 자매로서 깊이 공감하는 한편,

운영자로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는 감친연이 못난 사람도, 모난 사람도 모두 다 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단, 이것이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줘도 괜찮다는 것이 전제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각자의 현실의 삶에서 못났기 때문에, 혹은 모났기 때문에 겪었던 힘든 마음들을 

이곳에서 서로를 향한 따뜻한 배려와 관심을 통해 치유받길 간절히 바랍니다.

 

형제자매님들의 감친연이 단순히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전락될지, 

혹은 가까운 사람에게도 말못할 고민들을 털어놓고

맞잡은 손만큼이나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치유의 공간'이 될지는 

전부 우리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상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댓글은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친연은 잘난 사람이 못난 사람을 다그치고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댓글에 상처받으신 분이 계시다면 그에 따른 처분은 운영자에게 맡겨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신고'기능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불편함을 느끼신 댓글이 있다면 '신고'버튼을 반드시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개발팀과 함께 쾌적한 이용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논의중에 있습니다.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우리 개발자는 꽃다운 나이에 연애도 못하고 매일 야근과 싸우며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는 감친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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