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공지공지

     

      운영자

    ★ 감친연 패밀리라면 외심 이용할 때 이정도는 지켜주는 센스!

    (1) 외심은 연애에 대한 열망을 담은 진지한 곳이랍니다.
    장난스러운 글이나 거짓스러운 글 작성은 삼가해 주세요.
    (2) 직접구인 글에 상처가 될만한 댓글을 달지 말아주세요.
    나에게 비호감도 누군가에겐 호감일 수 있잖아요.
    특히, 인신공격성 발언 하시는 분들, 지켜보고 있습니다요! 으르렁! ㅎㅎ
    (3) 직접구인이나 친목번개를 통해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실 때는
    최대한 안전한 시간대와 장소를 선택해 주세요.
    나의 안전은 스스로 지킵시다요.

    ★ 외심 PLUS.ver 인스타그램 오픈!
    - 감친연에서 갈고 닦은 문장력을 담은 셀프소개와
    잘 나온 인생사진 한장을 다이렉트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https://instagram.com/noon_date/

    5월 09일 17시 00분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도라지의친구들

    남자, 38세, 서울, 고양, 잘나가는 직장인(잘들어오기도함)


    안녕하세요
    봄봄봄이 왔네요~
    그래도 혼자인 당신!! 이제부터 내 얘길 잘 들어봐요~

    전 30대 중후반의 평범하지만 나름 마음속에 불꽃같은 작은 열정이 도사리고 있는
    남정네입니다

    근데 연애를 꽤 오래쉬었어요
    나름 필요에 의해서 개점휴업중이었지만 연애를 쉬다보니 먼가.. 긍정적인 기운이나
    감성적인 뽀인트들이 없어지더라구요. 아 역시 세상은 혼자서는 살수없는 곳이구나
    아 그래서 사람은 연애를 해야하는구나~

    일단 전 그냥 외관상으로는 무난합니다. 외모, 키, 직장, 직업 등등등
    살아온것도 평탄한것 같네요

    그래도 아까도 얘기했지만 내마음속에 작은 불꽃같은 열정!!!!!!
    그것이 저를 특별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발견할 수 있는 당신!!!
    날 특별하게 해줄 당신을 찾아요!!!
    나도 이제부터 당신을 특별하게 만들어줄께요~

    *참고로 쿨럭,,,여성여성한 분 좋아해요 쿨럭..쿨럭... 이놈의 미세먼지...


    3월 19일 01시 04분
    신고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이제연애할래요

    남자, 27세, 서울 & 경기, 공무원(특정직)
    안녕하세요^^ 27세 남성입니다.

    꽤 이른 시기에 취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소개가 많이 들어온다는 공무원인데도 제가 직장 내에서는
    나이가 좀 많이 어린 편이라 같은 직장 내에서 찾기도 힘들고 아직 소개같은것도
    잘은 안 들어오고 그러네요 ㅠ

    취직준비를 일찍부터 시작해서 연애를 오랜 기간 못했습니다.
    이제 좋은 사람 찾아 보려고요~

    처음부터 깊은 관계는 서로 부담스러우니 원치 않고요
    부담 없이 만나서 천천히 알아가실 분 찾아요.

    키는 180이고,
    외모는.. 직접 보시고 판단하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
    어디 부족한 부분은 없을 겁니다.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 드릴게요~!!

    3월 26일 21시 50분
    신고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청춘

    여자, 29세, 서울, 회사원
    나를 표현하자니 굉장히 어렵네요 ㅠㅠ 어디서부터 써야할지...

    일단,

    서울에 거주하고 있고 29살인 여자사람이랍니다
    조금 더 자세히 말하자면 165 키와 보통체격을 가졌고 외모는 나이보다 어리게 보는 경향이 꽤 많습니다

    요근래 요가에 빠져 보통 퇴근 후 운동하러 가요. 하루 중 유일하게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고 스트레스 풀리고 좋더라구요

    보통 첫인상과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구구절절 쓰는건 스킵할게요! 유쾌하시고 좋은 에너지 뿜뿜 하시는 분이면 좋을 거 같아요.

    지금 당장 만나! 는 너무 부담이고
    천천히 대화하면서 알아가요.
    부담없이 차 한잔 들고 거닐어도 좋으니까요

    제가 더 궁금하다! 싶으시면 간단한 소개와 함께 덧글 남겨주세요 :)

    3월 26일 18시 04분
    신고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가을보다겨울

    남자, 31세, 강남, 신의 직장.
    strawberry23이분 찾습니다.
    카톡 남겨주세요.
    친구 합시다 ~

    3월 26일 15시 49분
    신고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yuuuuuu

    여자, 32세, 경기도, 자영업
    32살
    작은 카페 운영중인 여자 입니다

    내 뜻 되로 되는게 없는것 같은 요즘
    쓸쓸한 마음 달래려고 여기저기
    찾아보다 여기까지 들어오게 되었네요

    다른건 필요없고
    배려할줄 아시는 분과
    위로가 되는 따뜻한 대화가 하고 싶네요

    카톡 아이디 남겨주세요

    3월 26일 15시 21분
    신고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아리숑

    여자, 34세, 서울 구로, 교사
    저는 34살 교사이고 또래보다 동안이라는 말을 종종 듣고 있습니다. 결혼 적령기라 소개팅처럼 만나 인연을 찾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결혼에 대한 생각도 준비도 되어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저는 키가 167이고 남자분은 176 이상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악도 연극도 문화생활도 다 좋아하고 마음을 쉽게 열지 못하긴 하지만 친해지면 누구보다도 다정한 사람입니다. 가볍게 만나 차한잔하며 호감있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생각이 있으신 분은 카톡아이디를 남겨주시고 카톡프로필사진은 본인 사진으로 해주세요. 저도 그렇게 해두었습니다.
    좋은 인연 기다리겠습니다.

    3월 26일 09시 59분
    신고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romance

    남자, 38세, 서울, 공기업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서로 인연이 되기가 쉽지 않으니, 시간만 자꾸 흐르는거 같네요.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진 좋은분을 찾아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고 현재 공기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저씨 스타일은 아니고, 동안에 평소 자기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편이에요.

    목표를 위해 집중을 하는 스타일이라, 공부나 취미, 운동 등.. 꾸준히 하나씩 성취 하면서 인생을 보내고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성격은 배려있는 편이라 주위사람과 친하게 잘지내고, 살아오면서 사고없이 평범하게 보냈다고 볼수 있겠네요.
    여행이랑 산책, 맛집을 너무 좋아하고 평소에는 영화나 티비를 봅니다. 또한 운동을 하거나 가끔 책을 읽기도 합니다. 가끔은 친한 친구나 동료랑 술한잔하면서 보냅니다.

    진지하게 만나서 서로 취미 공유하는 편한 인연이 되었으면 하네요~

    좋은분 있으시면 댓글로 카톡 아이디 남겨주시면 서로 대화하면서 친해지고 싶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3월 25일 18시 45분
    신고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짚신

    남자, 31세, 서울 남쪽, 대기업 직장인
    반갑습니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봄내음 꽃이 피는 아름다운 계절 봄이 거의 다 왔네요~

    1년간 일이다 뭐다 해서 바삐바삐하게 살았고, 연애에는 그닥 큰 관심이 없었으며 혼자놀기를 많이 개발했기에 심심하지 않게 지냈는데, 이제는 이 혼자놀기들을 함께놀기로 개발할 때가 온거 같아요!

    서울 남쪽에 살고 있으며 경기권으로 통근하는 프로서울러입니다! 직장은 퇴근에는 무리가 없어 평일에도 저녁과 커피한잔을 즐기기에 괜찮은 직장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연구원이라기에 뭐 공부를 잘했나 싶으시겠지만 그냥 회사원이지요!

    여러분들의 핫하디핫한 궁금증을 풀어드리기위해 키는 174로 굉장히 아담하고 귀여운 키이며 외모 또한 키 따라간다고 귀여웁게 생겨서 애완강아지 애완곰 키우시는분은 아마 저를 좋게 봐주시지 않을까 싶지만 애완곰 키우시는분이 많이 안계셔서 여적 솔로인걸까요?

    하지만 목소리는 키를 안따라갔는지 중저음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셀프소개를 글로하는게 아쉽다는생각이 들어요. 목소리로 녹음할수 있었으면 훨씬 좋은 점수를 받을수 있었을텐데 말이지요 하하

    글에서도 뭔가 상당히 두서없이 주절주절떠드는 느낌을 받으셨으면 이 글의 화자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신겁니다. 말하는걸 좋아하고 수다떠는걸 좋아해서 부담스러운 소개팅자리에서도 제가 마음에 안들지 언정 그 자리가 맘에 안드시진 않을거예요. 언제 어디서도 어색하지 않게 만드는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혼자놀기를 개발하게 된거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마냥 가볍게 사는건 아닙니다. 주위에서 저를 말할때 꼭 나오는거중에 하나가 쟤는 굉장히 진중한 성격인거같아 이거거든요 !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대방을 배려해서 상대방의 기분을 맞춰주는게 어떤 제 성격적인 면에서 잘 할수 있는 부분이더라구요.

    너무 여기다가 많이많이 쓰면 나중에 할말이 없으시겠져 ! 나이는 위로는 한살 아래로는 상관이 없답니다! 김치국물 원샷때리는거같지만 맘에드는 분이 댓글 주신다면 글은 바로 내리겠습니다 ! 하나도 안달리면 엄청난 자괴감 들을거같긴한데말이죠.

    자 이제 여러분들의 선택만이 남았네요. 오디션본다는 마음으로 마음을 가다듬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댓글에 연락처라도 남겨주신다면 연락드려보겠습니다.
    과연 설레이는 봄을 맞이할수 있을런지 두구두구두구두구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

    3월 25일 16시 37분
    신고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별 헤는 밤

    남자, 31세, 경기도, 회사원
    31살 남자사람입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 계속해서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평범한 남자사람이에요

    저는요
    키는 175가 조금 넘고 180이 조금안되는 키에
    다부진듯 가녀린 몸을 하고있으며,
    개인적인 주관으로 평균 이상되는 외모를 갖고 있습니다.
    청바지가 잘어울리는 하체와....
    자신감 9할정도로... 어디가서 꿀리지않는다고 생각중입니다 .

    또한,
    둥글둥글하며, 남들을 잘 이해해려고 하고, 단점에 대해서 쉽사리 얘기하지않으며,
    남들 칭찬하는것들을 좋아합니다.
    약속을 무엇보다도 중요시 여기고.. 잘 지키려고 하고, 뱉은말에 대해서 그것들을 지키려고 노력하는중입니다.

    취미생활로
    요즘에는 이것저것 쇼핑하는 재미로 사는거같아요...
    노래부르는거와 듣는거, 들으면서 따라부르는걸 좋아하고,
    공연보러다니고, 드라이브 하는거 좋아합니다 ㅎ


    그냥 소소하게 일상 공유하고, 사소한 고민들을 털어놓을수 있는사람,,
    부족한부분들을 서로 채울수있는사람.. 정도면 좋을거같아요

    P.S) 종교적인부분 신경쓰시는분들 계신거같아서.. 저는 기독교 다녀요 ㅎ

    3월 23일 20시 49분
    신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