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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감친연 패밀리라면 외심 이용할 때 이정도는 지켜주는 센스!

    (1) 외심은 연애에 대한 열망을 담은 진지한 곳이랍니다.
    장난스러운 글이나 거짓스러운 글 작성은 삼가해 주세요.
    (2) 직접구인 글에 상처가 될만한 댓글을 달지 말아주세요.
    나에게 비호감도 누군가에겐 호감일 수 있잖아요.
    특히, 인신공격성 발언 하시는 분들, 지켜보고 있습니다요! 으르렁! ㅎㅎ
    (3) 직접구인이나 친목번개를 통해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실 때는
    최대한 안전한 시간대와 장소를 선택해 주세요.
    나의 안전은 스스로 지킵시다요.

    ★ 외심 PLUS.ver 인스타그램 오픈!
    - 감친연에서 갈고 닦은 문장력을 담은 셀프소개와
    잘 나온 인생사진 한장을 다이렉트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https://instagram.com/noon_date/

    5월 09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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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잠깐만요

    남자, 33세, 서울, 대기업
    전에 아래와 같이 글을 남겼는데 몇몇분이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하지만 이 게시판은 댓글을 쓴 사람에게 다시 댓글을 달 수 없는 시스템이에요.

    댓글에 카톡 아이디 남겨 달라는 댓글도 있고 자기가 어떤 사람이다라고 남겨주신 분들도 계신데,

    제가 그 분들에게 연락 드릴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혹시라도 그 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카톡 아이디라던가 먼가 연락할 수 있는 수단을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누군가로 부터 사랑을 받고 싶기도, 애틋하게 사랑을 하고도 싶어서 글을 남겨 봅니다.

    연애를 안한지 너무 오래 되어서 누군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요즘처럼 날씨도 춥고 외로운 주말이 되면 빈 옆자리가 더욱 더 크게 느껴지고 누군가로 부터 따뜻한 감정이 그리워지네요.

    일단 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생긴 건 모나지 않았고 누가 봐도 인상 좋고 선해보인다고 해요.
    하얀 얼굴을 가지고 있고 피부 트러블이 없어서 피부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요.^^

    자기관리를 나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일주일에 두세번은 헬스장가서 꾸준하게 운동도 하고 있고, 술은 가벼운 맥주 한두잔 하는 거 좋아하고 소주는 한병 정도, 몸이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마시는 일은 절대 없구요.
    담배는 하지 않아요.

    쇼핑을 아주 좋아하고 옷도 신경써서 색감 잘 맞추고 유행에 뒤떨어지지 않게 잘 입고 다녀요.
    깔끔한거 좋아하고 어떤 옷이 저에게 잘 어울리는지 잘 알고 있어요.
    여자옷 보는 것도 좋아해서 같이 쇼핑을 한다면 여성복 매장에서도 서스럼없이 예쁜옷 골라줄 수 있고 몇시간이라도 함께 다닐수 있을 정도에요.

    저는 여자들이 좋아하는게 뭔지 아주 잘 알아요.
    먹는거, 입는거, 화장품, 가방, 액세서리 등등, 그리고 아는 것도 많고 상식이 나름 풍부한 사람이라서 대화를 하는데 별다른 어려움이 없어요.

    저는 여행을 좋아해요. 여태까지 전 세계 20개국 정도 다녀봤고 세계지도를 보면서
    어디를 가볼까 고민하는게 너무 너무 즐거워요.
    최근에는 높은 산이 좋아져서 가까운 동네 뒷산이라도 다녀볼까도 생각하고 있어요.

    아, 그리고 저 요리하는거 좋아해요.
    제일 잘하는건 파스타에요. 파스타는 오일파스타, 크림파스타, 로제파스타 가리지 않고 잘 만들구요. 그거 말고도 샐러드, 찜닭, 닭도리탕, 샌드위치, 볶음밥 등등 잘 만들어요.
    요리하는거 너무 재밌어서 시간 오래 걸리고 번거로워도 하나도 귀찮아하지 않아요.
    이렇게 제가 직접 만든 음식 가지고 한강으로 피크닉 가면 재미날거 같아요.ㅎㅎ

    음...자세한 이야기는 우리 카톡으로 하구요...
    궁금하신거에 대해서는 물어보시면 말씀해드릴께요.ㅎㅎ

    혹시나 저에게 관심이 있으시거나 친하게 지내고 싶은 생각이 있으시면 카톡 아이디 남겨주세요.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월 18일 22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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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목번개

     

    김지영이

    만남 하실 남성분 우리 만나서 화끈한 밤 보내요 카톡 za19 친추주세요~^^

    5월 26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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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마르지엘라

    남자, 31세, 인천, 대기업
    저는 31살 이고, 사는 곳은 인천 직장은 본사는 서울이나 현재 인천으로 파견나와 근무하고 있습니다

    키는 177이고 평범한 체형이네요^^
    성격은.. 장난끼가 많습니다.. 그리고 필요할때 정말 진지해지구요..(이건 상대에 따라 잘 맞추는거 같아요.. 실없는 소리 많이하긴 합니다)
    그리고 카톡으로 대화할때, 전화로 이야기할때, 만나서 이야기할때 다 느낌이 다르다고 하네요..(카톡에선 장난끼, 전화할떈 진지함, 만나선 상대에 맞추다보니..이게 종잡을수 없어서 당황스러우실수도 있지만요.. 그래도 이제 이부분은 좀 고쳐야죠..)
    그리고 거짓말을 할바엔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편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좀 감수성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른들한테 잘한다는 소리도 많이 듣는것 같구요..(개인적으로 가족들한테 잘해요.. 집에서 딸역할이랄까.. )
    학교다닐때나 직장에서 늘 듣는 소리는 성실하단 소린 많이 듣고요..(참 자기자랑 하기 뻘쭘하네요..)
    그리고 오지랖이 좀 있는 편인거 같아요..(주변사람들 잘 챙기려는 성격이에요..^^ 이게 너무 지나치지 않으려고 하고있구요)

    일단 집하고 직장만 왔다갔다.. 이런 생활이에요.. 흔히 말하는 집돌이 입니다..

    그러다 보니 술은 회식이외에선 거의 안먹구요.. 친구들하고 만나도 잘 안마시더라구요..
    뭔가 술도 자기관리이고.. 자기 책임이 따른다는 생각이 커서인지..
    집에서 아주 가끔 맥주 한캔마시는 정도이고요..

    담배는 펴본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음식은 가리는 것도 없구요..

    취미는 아직 딱히 없구요..(영화보기, 산책 이정도입니다)
    로망은 연애를 하게되면 뭔가 같이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취미를 통해 공유한 시간으로 이야기할 것도 많이 생기고..
    거기서 소소한 다툼이 있던 좋은 일이 있던 그러면서 정도 돈독해지고 할테니까요 ^^

    뭐 상대방 나이는 상관도 없구요..
    음.. 바라는게 있다면 직업이 이렇다보니 이해심도 많았으면 좋겠고요..
    가족과 어른들한테 잘했으면 좋겠네요^^

    5월 25일 2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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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괜찮을거같아

    남자, 32세, 서울, 금융권 사무직

    안녕하세요.
    댓글이 달릴지는 모르겠으나.. 어차피 이래나 저래나 외로운건 매한가지.
    손해볼거 없다는 생각으로 글을 적어보고 있네요.

    음.. 저는 외형적인걸 소개하자고 하면
    반하면 잘생겨보이고 관심없으면 '응. 사람이구나.' 싶은 평범한 사람 있잖아요 왜.
    176cm 작지는 않은 덩치를 갖고 있는 대한민국 평균 남자라고 보시면 돼요.
    기호는..대화, 운동, 먹는거 좋아하고.
    회사 싫어하고(?) 담배 싫어하고. 술은 그냥그냥.. 이런 사람이고요.

    혹시 좋은 사람 덕분에 웃을일 생긴게 언젠지 기억 나세요?
    다시 느껴보고 싶어서요.
    솔직히 요즘 외롭고, 축처지는 기분이 들어요. 운동을 해도 잠시뿐이고.

    당장 가슴시린 사랑 하겠다고 사람 찾는건 아니고
    서로 안부 물으며 궁금해하고
    이게 좋니 저게 좋니 대화와 생각을 나누면서
    좋은거 같이 보고 맛있는거 찾아서 먹으러 다니고
    시시콜콜 농담에도 같이 웃고...

    이렇게 함께 하면 행복하려고 노력 하지 않아도
    행복 할 수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는거 알아요.

    당신이 지금 당장 저한테 글 남길 필요는 없어요.
    용기가 있든 없든 언젠가 좋은 분 만나서 행복하실테니 걱정말고요. :)

    단지 저와 느낌이 맞거나 인연이 닿을 분이라면 댓글 꼭 남겨주세요.
    기다릴게요.



    5월 25일 22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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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도짱

    남자, 28세, 서울, 교사
    안녕하세요. 따뜻한 봄이 지나가려하고 조금씩 더워지는 날씨를 맞이하고 있는기분 좋은 5월입니다. 다만 이렇게 좋은 날씨임에도 저는 마냥 즐겁지만은 않아서 씁쓸하군요.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좋은 인연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 있으며, 직업은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키는 183에 외모는 멀리서 보면 훤칠합니다. 좋아하는 운동은 수영, 좋아하는 음식은 커피, 특기는 노래, 글쓰기 입니다. 성격은 선량한, 상냥한, 친절한, 인자한, 따쓰한, 신중한, 진중한 등의 모든 단어가 저에게 잘 어울립니다.

    술은 잘 마시지 못하고, 담배는 태우지 않으며, 정 주고 싶은 사람을 빤히 쳐다보는것을 좋아합니다. 교외나 공원으로 놀러가서 노닥거리는것을 좋아하고, 맛있는 음식을 찾아서 먹는걸 아주 선호합니다.

    내 마음을 표현하는것에 어려움이 없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자 항상 노력하며 많이 배우고 많이 생각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계획없이 움직이는것이나 상황에 휘둘리는 것을 싫어합니다. 취향이 조금 까다롭기는 하나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으 강요하는 일은 없습니다.


    제 소개를 해본답시고 장단점을 뽑아봤는데, 자기 자랑만 잘난듯이 해놓아버렸네요.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습니다. 서로 다른 삶은 살아온 두 사람이 완벽하게 맞을 수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다만 그 서로 다른 불협한 화음을 기꺼이 조율해 나갈 의지가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 연락처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은 제가 하겠습니다.

    5월 25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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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포마드

    남자, 28세, 서울 송파구, 개인사업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송파구 사는 28살 청년입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만들기 위해 글을 쓰는건 아니고요
    그냥 편안하게 친구, 누나, 동생으로 지낼수 있는분을 찾고 있습니다.
    창피한 얘기이지만 주변에 이성 친구가 한명도 없습니다...
    다들 저를 약간 불편해 하거나 부담스럽게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너무 일만 해왔고 주변을 돌아보지 못하고 너무 앞만보고 달려온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편안하게 퇴근후 저녁 같이 먹을수 있고 술한잔 같이 할수 있는 편안한 이성 친구를 찾고 싶을뿐입니다.

    키는 186이며 몸무게는 68kg 입니다. 20대 초반에 6개월 정도 모델일을 했고 그뒤로 방송일, 현금호송, 수선실 안해본일 없이 지내왔으며 착실하게 살아왔습니다.
    지금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발 외형적인 걸로 상대방 판단하지 마시고 불편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5월 24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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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목번개

     

    천안남자

    카톡친구구함여자만
    카톡아이디ulysis999
    카톡하실때자소사진부탁드립니다
    칼답잘할수있는분만오세요
    천안에올수있는분만오세요
    하루살이오지마세요

    5월 23일 2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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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나이크

    남자, 31세, 서울, 공기업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공기업을 다니는 31살 남자입니다.


    외형적으로는 키 178에 슬림한 몸매입니다. 마른 편이에요.
    잘 꾸미지는 못하지만 같이 다니기 창피할 정도는 안 되기 위해서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기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거든요.
    인상은 순둥순둥하고 차분하게 생겼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전 이성친구도 동생도 누나도 딱히 연락하며 지내는분이 없습니다.
    소개팅을 통해 몇분 만나 봤지만 다들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떠나가더라구요.

    학창시절부터 취업까지 공부 위주로만 하며 지내느라 이성을 만날 기회가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여성분들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대해야 할지 잘 모르겠기도 하구요.

    그래서 그냥 편하게 부담없이 대해주고 고민도 털어놓고 친구 동생 누나처럼 지낼 분이 나타나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격은 배려심이 강한 편이라 주위사람과 마찰없이 잘지내고, 살아오면서 사고없이 평범하게 보냈다고 볼수 있겠네요.

    이런 성격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랄까 남자로 여성분들에게 잘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제 이런 성격을 떠나서 서로 이해해주고 차근차근 알아가며 친해지실 분들이 나타나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마음에 든다면 진지한 관계로 발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을 어디에서 만나느냐보다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부족한 점이 많지만 서로 부족한 점까지 감싸안는 그런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맛집 찾아다니는것도 좋고 영화나 드라마도 좋아합니다. 가끔 운동과 같은 야외활동도 좋아하고요.
    이런 활동들을 같이 할 분이 나타나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는 흡연을 하지 않습니다. 흡연하시는분은 죄송합니다...

    이러한 저에게 친구로 또는 그 이상으로 되어 주실 분 환영합니다. 카톡 아이디 남겨주세요!!

    5월 22일 2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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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키라키

    남자, 27세, 서울, 금융업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증권사를 다니는 27살 남자입니다.
    이제 정말 여름이네요..하지만 이 여름을 같이 보낼 분이 없네요ㅠㅠ

    키 174에 슬림단단한 몸매에 넓은 어깨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야구를 2년정도 하였고 요즘도 조금씩 운동을 하는편 이에요.
    중학교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10년뒤에 한국으로 돌아왔고 지금은 서울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가족은 다 미국에 있고 혼자 한국으로 와서 조금은 외롭네요.. 그렇지만 혼자 3년여간을 지내면서 한국사람(?) 다된것같아요 ㅎㅎ 이제는 다른사람들에게 좋은 버팀목이 될수 있는것 같아요.

    지금은 회사-집-회사-집 이러한 패턴을 가지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없죠... 나름 활발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그러한 친구들을 많이 못구한것 같네요. 여기서 좋은분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는것은 영화 감상입니다. 영화 시간날때 꼭 챙겨볼려고 하고.. 시간이 남으면 야구같은 스포츠를 감상을 즐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여행다니기도 좋아하네요. 한국와서 제주도 속초 등등 혼자 여러곳을 다녀보기도 했네요 ㅎ

    그리고 저는 흡연을 하지 않습니다. 흡연하시는분은 죄송합니다...

    저와 같이 취미 생활 공유하며 좋은 사이로 지내실분은 여기 없으실까요?
    저는 말이 잘통하시는분이 이상형입니다.
    그리고 서울에 계신분만(죄송합니다ㅠ)..밑에 카톡아디 적어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5월 21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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