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공지공지

     

      운영자

    ★ 감친연 패밀리라면 외심 이용할 때 이정도는 지켜주는 센스!

    (1) 외심은 연애에 대한 열망을 담은 진지한 곳이랍니다.
    장난스러운 글이나 거짓스러운 글 작성은 삼가해 주세요.
    (2) 직접구인 글에 상처가 될만한 댓글을 달지 말아주세요.
    나에게 비호감도 누군가에겐 호감일 수 있잖아요.
    특히, 인신공격성 발언 하시는 분들, 지켜보고 있습니다요! 으르렁! ㅎㅎ
    (3) 직접구인이나 친목번개를 통해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실 때는
    최대한 안전한 시간대와 장소를 선택해 주세요.
    나의 안전은 스스로 지킵시다요.

    ★ 외심 PLUS.ver 인스타그램 오픈!
    - 감친연에서 갈고 닦은 문장력을 담은 셀프소개와
    잘 나온 인생사진 한장을 다이렉트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https://instagram.com/noon_date/

    5월 09일 17시 00분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intelligence

    남자, 27세, 서울 인천, 회사원
    스물일곱 it 직종에 종사하는 직장인입니다.
    인천에서 서울로 출퇴근하고 있어요.

    일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사회초년생이긴 하지만
    이전하고는 다르게 좋아하는 이성에게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고 생각해서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요즘은 퇴근을 일찍 하더라도 조금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일이 잦지만
    주말엔 동호회에서 운동을 하거나 문화생활을 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찾아 헤매면서 보내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야 흥미가 붙었지만 짧게나마 짬을 내어 여행을
    가는 것도 매우매우 좋아해요.

    만나고싶은 이성의 특징을 하나만 꼽자면 밝은 사람이에요.
    저도 스스로가 부정적인 기운을 내뿜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서로 좋을 때나 힘들 때나 도움되는 관계가 되면 좋겠습니다.
    외모는 연락이 닿게된다면 서로의 프로필 사진을 확인하면 되겠네요.

    두서없이 적었지만 누군가 만나게되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6월 14일 23시 36분
    신고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히

    여자, 38세, 인천, 학생
    제나이가 38로나오는데 ??ㅎㅎ
    저는 23이구요 ㅎ
    성숙한 분을 뵙고싶은데 주변엔 ..아가들만 있어서요ㅜ
    그래서 글을 쓰게됬고!
    나이는 27-8은 안넘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구요
    그냥 재잘재잘떠드는 편이에요 ㅎ
    키는 큰편이고 마른편입니다^^ㅎㅎ

    사귐을목적으로보다는 알아가기? 좋은 오빠동생으로 먼저 시작하고 싶어요! ㅎ

    8월 17일 00시 43분
    신고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지용군아

    남자, 27세, 서울, 금융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살고 있는 27살 남자입니다.

    휴가철인 요즘 다들 커플로 놀러가는 모습을 보고 외로움을 느끼게 되어 감친연을 찾게 되었네요.

    키는 174에 얼굴은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낫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얼굴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윗분과 친구들에게 예의 바르고 다정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제가 영화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 쉬는 날에는 거의 영화 한편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근데 요즘 혼자 보는 것이 많이 힘들어져 가네요...

    그리고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슬림하지만 단단한 체형이고 담배는 하지 않습니다.

    저와 같이 영화보시고 연락하면서 서로를 알아 가고 싶으신 분은 연락처 남겨주시면 감사합니다.

    8월 15일 18시 14분
    신고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교촌허니콤보

    여자, 24세, 부산, 회사원
    부산살면서 병원에서 일하는 24살 평범한 여자입니다~~~
    먹는거 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하는데 남친이랑 헤어진지도 오래됐고 타지로 오다보니 친구도 없네요ㅜㅜㅜㅜ 친구처럼 부담없이 지내면서 치맥도 영화도 같이 하고 볼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8월 14일 20시 04분
    신고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Swish

    여자, 24세, 서울, 24세, 학생
    안녕하세요!
    우연히 알게 된 싸이트인데 한참을 안들어오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와 봤어요ㅎㅎ 요즘 친구도 없고 심심해서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이들어서요 ㅠㅠ..남자친구랑 헤어진 지도 꽤 됐고.. 굳이 연애아니더라도 좀 친하게 지내면서 같이 맥주 한 잔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키는 162 이고 외모는.. 주변에서 이쁘다는 소리를 좀 듣는 편이에욥..! 음 또 서울에서 대학교 다니고 있어요ㅎㅎ 암툰 친해지면 좋겠어요~!~!~!~! 댓글 남겨주세요~

    8월 13일 23시 47분
    신고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fortunate

    남자, 38세, 서울, 공기업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서로 인연이 되기가 쉽지 않으니, 시간만 자꾸 흐르는거 같네요.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진 좋은분을 찾아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고 현재 공기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저씨 스타일은 아니고, 동안에 평소 자기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편이에요.

    목표를 위해 집중을 하는 스타일이라, 공부나 취미, 운동 등.. 꾸준히 하나씩 성취 하면서 인생을 보내고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성격은 배려있는 편이라 주위사람과 친하게 잘지내고, 살아오면서 사고없이 평범하게 보냈다고 볼수 있겠네요.
    여행이랑 산책, 맛집을 너무 좋아하고 평소에는 영화나 티비를 봅니다. 또한 운동을 하거나 가끔 책을 읽기도 합니다. 가끔은 친한 친구나 동료랑 술한잔하면서 보냅니다.

    진지하게 만나서 서로 취미 공유하는 편한 인연이 되었으면 하네요~

    좋은분 있으시면 댓글로 톡 아이디 남겨주시면 서로 대화하면서 친해지고 싶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8월 12일 15시 54분
    신고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콰이곤

    남자, 33세, 서울 인천 부천, 공무원


    100점 만점으로 제 자신을 허심탄회하게 평가해보겠습니다.


    *평가기준표*

    그레이트: 95~100
    액셀런트: 90~95
    굿 : 85~90
    쏘쏘(so so) : 80~85
    낫배드 : 70~80
    배드 : 50~70
    헬게이트 : 0~50
    ------------------------------------------------------------------------

    1. 외모
    (1) 얼굴 : 쏘쏘
    (2) 신장 : 쏘쏘
    (3) 근육량 : 쏘쏘
    (4) 스타일 : 낫배드

    2. 재력 : 쏘쏘

    3. 성격
    (1) 친화력 : 액셀런트
    (2) 유머구사능력 : 액셀런트
    (3) 배려심 : 그레이트
    (4) 질투심 : 쏘쏘
    (5) 일편단심 : 그레이트

    4. 사회 생활 리더십 : 그레이트

    cf) 초등학교부터 고등까지 쭈욱 반장 or 회장

    5. 카리스마 : 굿

    6. 과거 이성친구들의 긍정적 평가

    (1) 배려심이 많다
    (2) 매력덩어리다
    (3) 하는 짓이 귀엽다
    (4) 나름 능력있다

    7. 과거 이성친구들의 부정적 평가

    (1) 노코멘트
    (2) 비밀
    (3) 사귀고 나서 말해줌

    8. 종합평가

    첫번 째 만났을 떈 '더 만나볼까?'
    두번 쨰 만났을 땐 '이 남자 제법 괜찮은데?'
    세번 쨰 만났을 떈 '바로 이 남자야'

    라고 생각할 만한 사람이 접니다^^

    ----------------------------------------------------------------------------------

    보기 편하시라고 일목요연하게 제 자신을 소개해봤습니다.

    직업은 공무원(교사)이며 큰 문제없이 대인관계를 맺고 있는 남자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댓글에 카톡 아이디 달아주시고 프사에 사진 공개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월 10일 11시 39분
    신고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프라미

    남자, 27세, 서울, 회사원
    안녕하세요! 벌써 8월달이 시작 되었네요
    무더운 여름 다들 잘 버티고 계신지요?
    저는 그래도 더위를 잘 안타는 편이라 견딜만 하네요!

    3년차가 되고 진급도 하고 나름 자리도 잡으니
    취미 생활에 관심이 가고 취미 생활을 이것 저것 혼자 많이 했었는데요
    슬슬 혼자보다는 누군가와 함께 같이 취미생활을 하고 싶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우선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서울에 살고 나이는 27살인 3년차 직장인입니다.
    키는 176에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은 몸매를 갖고 있습니다!
    외모는 못생기지 않은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활동적인걸 좋아해요!
    집 앞이 한강이라 산책도 자주 가구요
    주말에는 혼자서 자전거도 타러 나가요!

    여행 다니는 것도 좋아해서 혼자 여기 저기 다니기도 해요
    이번 여름 휴가 때는 혼자 제주도 가보게요~

    여기다 이렇게 많이 써놓은거 읽으 시는 것보다
    이런 저런 대화 나눠 보시는게 더 빠를거 같네요

    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제가 바로 연락 드릴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8월 08일 20시 26분
    신고
  • 신고를 받아 숨겨진 글입니다. 열어보기

    직접구인

     

    순수하지만 열정적이게

    남자, 36세, 서울, 회사원
    후덥지근한 오후의 시작이네요

    30대 중반 남자 사람입니다.
    나름 좋은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솔직한 대화? 같은걸 해보고 싶어
    글 남겨 봅니다.

    그렇다고 무례하거나 경우 없는 대화라기 보다
    전반적으로 여러가지 측면 혹은 性적인 부분도
    얘기해보고 싶어요.

    물론 만나서 추접스럽게 어떻게 해보려는 수작은 전혀 없습니다.
    허심탄회한 대화로 일상생활의 재미? 또한 몰랏던 부분?을
    알게됨으써 활력소나 뭐 그런부분을 찾아보려고 해요

    참고로 미혼입니다.(상대방은 뭐 관계없습니다. 신상을 자세히 여쭤보진않을테니)

    댓글로 톡아이디나 뭐 다른 아디 연락할수 잇는거 남겨 주시면
    대화해보시고 아니면 말면 될듯합니다.
    많은 댓글보단 한분이라도 달아주셧음 합니다.

    8월 08일 13시 08분
    신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