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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감친연 패밀리라면 외심 이용할 때 이정도는 지켜주는 센스!

    (1) 외심은 연애에 대한 열망을 담은 진지한 곳이랍니다.
    장난스러운 글이나 거짓스러운 글 작성은 삼가해 주세요.
    (2) 직접구인 글에 상처가 될만한 댓글을 달지 말아주세요.
    나에게 비호감도 누군가에겐 호감일 수 있잖아요.
    특히, 인신공격성 발언 하시는 분들, 지켜보고 있습니다요! 으르렁! ㅎㅎ
    (3) 직접구인이나 친목번개를 통해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실 때는
    최대한 안전한 시간대와 장소를 선택해 주세요.
    나의 안전은 스스로 지킵시다요.

    ★ 외심 PLUS.ver 인스타그램 오픈!
    - 감친연에서 갈고 닦은 문장력을 담은 셀프소개와
    잘 나온 인생사진 한장을 다이렉트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https://instagram.com/noon_date/

    5월 09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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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두나두

    남자, 35세, 서울, 대기업
    갑자기 여행을 가고 싶어 올립니다 ^^ 35살 남자입니다 !!

    회사 연차라 잠시 쉬는 일정에 놀러가고 싶어서 찾다보니 기차여행 무박 2일 정동진

    일정이 보이네요.

    급하긴 하지만 오늘 ( 15일 입니다 ) 저녁 11시 청량리에서 기차타고 ~ 다음알 4시 정

    도에 정동진 도착이네요 ~ 그후 일정은 식사및 경치 구경이구요 ~ 10시쯤 청량리로

    되 돌아오는 기타차고 오후 3시경쯤 도착 입니다.

    혹시 시간 되시는 여성분 있으시면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

    경비는 왕복 기차 1인 약 4만3천원 정도 입니다.

    아 저는 키 170 보통 체격입니다. ^^ 댓글에 연락 받으실 번호및 기타등등 남겨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

    6월 15일 0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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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썸머

    남자, 36세, 서울 36세, 회사다녀요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시점입니다.
    안녕하세요~

    감친연 오랫만에 방문했다가 글을 남겨 봅니다.ㅎㅎ
    온라인이라 뭐라 적을진 모르겟지만
    그래도 코드?나 취향이 맞는분들은 계시겟다는 심산으로..

    글남기는 목적은 단순 애인이나 만남을 해보자라기 보다
    대화하고 싶어서 글 남겨요

    대화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만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겟다는
    생각입니다.
    유머러스하고 긍정적인 성격이예요
    정시 출퇴근을 하며 삶의 질을 높일? 라고 노력하는 듯한

    서울온지 얼마 되지않아 아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일단 친구처럼
    편하게 대화해 보고 싶어요
    댓글로 연락처나 톡아이디 주시면 연락드릴께요

    외적인것은 음.. 177정도에 마르진? 않지만 뚱뚱은 아니고
    건장한 체격의 소유자입니다.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더운 날씨에 몸 관리 하세요 ㅎㅎ
    감사해요~

    6월 28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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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촉한칙촉

    여자, 26세, 서울, 사업
    안녕하세요 서울에 올라온지 이제 3년째인
    경상도 출신(?)여자에요. 나이는 27이구요.

    서울에 친구가 많지 않다보니
    심심할때 같이 대화를 나누거나 고민상담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남겨 보아요.

    올빼미 족이라 오늘같은 날에도 책을 읽다가 글을 써보네요.

    연애 고민이나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분들 댓 남겨주세요.
    여자든 남자든 상관은 없어요 ! ㅎㅎ

    6월 27일 0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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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모카7

    남자, 35세, 서울, 직장인
    안녕하세요? 한참 덥다가 다시 비가 오니 좀 살 것 같네요.

    푸른 바다로 떠나고 싶은데 혼자가 아닌 함께 갈 인연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면서 글을 써 봅니다.

    저는 서울에 사는 35세의 남성이고, 외국계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키는 178에 마르지 않은 체격이고, 차분한 성격이지만 섬세하면서도 자상한 면이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요. 데이트 계획도 잘짜고 손편지 써주는 것도 좋아합니다. 친해지면 말이 많아지는 편이구요.

    취미는 야구보기, 독서, 자전거타기, 산책, 여행입니다. 정적이면서도 동적인 면을 가지고 있어서 폭이 넓은편이구요.

    술과 담배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술은 맥주 한 캔 정도 마시는게 전부네요. 대신 커피는 밥보다 더 잘 챙겨 마십니다. 모카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좋아해요. 요즘 더워서 그런지 자주 마시게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분은 저와 취미가 하나 정도 비슷해서 함께 즐길 수 있고, 비흡연자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면서 7월의 여름밤속 낭만을 느끼고 싶네요. 댓글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6월 26일 2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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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헤는 밤

    남자, 31세, 경기남부, 수도권, 회사원
    몸과 신체적 찌듬은 영락없는 30대지만 , 열정과 마음은 20대의 모든것을 가지고있는
    31살 남자사람입니다.

    다름아니고 직접구인을 하게된 동기는

    친구들도 하나둘씩 떠나고, 오롯이 저혼자 남았네요~
    저도 결혼에 대한 갈급함과, 이성에 대한 그리움으로 이런글을 올리는것은 아니고,

    점점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런 감각들이 무뎌지는것에 대해서 두려움을 느낀 나머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외에 하는일,
    노는거 좋아하는데 요즘은 혼자 지내고있고요,
    운동이것저것했었는데 , 그냥 안하고 있습니다.

    영회 혼자 보러다니는거 좋아하는데, 뭔가 쓸쓸히구요.
    혼자 레스토랑가서 칼질도 곧 잘하는데 , 슬픕니다.

    책도 좋아하는데 책선물하는거 더 좋아하고.
    혼자 쇼핑하는것도 좋아하긴 하지만, 같이 돌아다니면서 골라주면 더 좋을거 같네요 ㅎ

    원하는분은
    바쁘시겠지만, 일이 바빠서 늦었다고, 뭐 하고 있어서 늦었다고 얘기해줄수 있는분
    웃음이 선하신분,
    행동하나하나가 수줍은 분,
    얘기할때 코드가 잘 맞는분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카톡이나 기타 메신져 남겨주시면 감사합니다.
    프사 원치않으시면 공개 안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6월 26일 2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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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da

    여자, 27세, 서울, 디자인
    안녕하세요~
    서울에 온지 반년이 조금 넘은 사회초년생입니다!
    여전히 서울이 낯설고 자꾸만 고향으로 내려가고싶어하는 저의 모습을 극복해보고자!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새로운 ㅎㅎ 좋은 친구를 찾아보기 위해서 이렇게 용기내 글을 써봅니다!
    일 하기 전에는 라이딩이나 수영이 취미였는데, 이곳 서울에 온 뒤로는 아직 적절한 취미를 찾지 못하고있어요 ㅠㅠ
    현재 유일한 취미는 책 읽는 것 이지만 그냥 나는 책을 읽는다.... 요정도..?
    읽다보니 파울로코엘료 작가 소설을 가장 많이 읽었어요. 무리카미하루키 소설에도 관심이 있고 댄 브라운 소설도 재밌더라구요.
    저는 취미를 함께할 수 있는 친구를 선호해요. 특히, 활동적인 쪽으로요:)
    왜냐면 일을 하다보니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좀 답답해 움직이고싶어서에요 ㅎㅎ
    그리고 긍정적이고 밝은 친구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이런 곳에 이렇게 글을 써보는게 처음이라 잘 써 내려온건지 모르겠어요.
    이 계기로 좋은 친구를 만나게된다면 행운일 것 같네요.

    6월 24일 2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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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트

    남자, 35세, 서울근교, 운동선수
    집에서 휴식을취하고있는데
    창밖에서 소리가 나더니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무더운날에 시원하니 기분도 좋아지네요

    저는 실업팀 소속에 선수로 속해있어요
    대한민국 표준키정도 176에 누가봐도
    넓은 어깨 너무 우락부락하지않는 스타일이에요
    작년까지만해도 너무 바쁜 일정으로
    한국과 외국을 오가며 전지훈련이다 시합이다
    지내서 정신없이 시간가는줄도 몰랐네요

    예전에 무슨 광고같은거 타고 이곳 연애담을
    이런일이있을까하며 종종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세상엔 별별 일들이있구나하면서요

    어플로 사람을 만난다는게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일이 안일어나는거처럼
    인연은 만들어가는거라고 생각해요
    너무 가볍거나 장난스런 댓글은 시간낭비인거같구요
    천천히 하나씩 급하지 않게 알아가실분이면
    좋을거같아요!
    거리는 상관없을거같아요 뭐 멀리있다고 못만나는거 아니고 가까이있다고 자주만나는게 아니라
    본인과 정말 코드가 맞는 사람이라면 상관없을거같아요마음씨 착하신분 이면 좋겠네요!!
    연락 가능한 수단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월 24일 15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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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fidence

    남자, 38세, 서울, 공기업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서로 인연이 되기가 쉽지 않으니, 시간만 자꾸 흐르는거 같네요.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진 좋은분을 찾아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고 현재 공기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저씨 스타일은 아니고, 동안에 평소 자기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편이에요.

    목표를 위해 집중을 하는 스타일이라, 공부나 취미, 운동 등.. 꾸준히 하나씩 성취 하면서 인생을 보내고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성격은 배려있는 편이라 주위사람과 친하게 잘지내고, 살아오면서 사고없이 평범하게 보냈다고 볼수 있겠네요.
    여행이랑 산책, 맛집을 너무 좋아하고 평소에는 영화나 티비를 봅니다. 또한 운동을 하거나 가끔 책을 읽기도 합니다. 가끔은 친한 친구나 동료랑 술한잔하면서 보냅니다.

    진지하게 만나서 서로 취미 공유하는 편한 인연이 되었으면 하네요~

    좋은분 있으시면 댓글로 톡 아이디 남겨주시면 서로 대화하면서 친해지고 싶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6월 24일 13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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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N.S.A

    남자, 34세, 서울 강서, 회사원
    안녕하세요, 저~~엉말 오랜만에 들어오네요ㅎㅎ
    아직들 많이 계실런지...ㅎㅎ
    집은 강서 / 회사는 을지로에 서식하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서로 즐건 시간보낼수있는 편한 동네친구 / 데이트메이트 구합니다~

    서로 사생활 터치 없이 서로 관심사/불평 들어주거나 수다떨며 맛집다니고 가볍게 술한잔할수있는...영화 공연등 문화생활과 자전거나 산책등 운동등 같이 하실분 찾습니다.. 요즘 스크린이 치구싶은데 같이갈 동네 친구가 없네요ㅎㅎ (잘치지는 못해요~)

    전 키190에 평범?합니다.. 최소 어디 같이다녀서 창피하진않으실 꺼에요ㅋ
    다른 남자들처럼 스포츠에 열광하구요.. 가볍게 맥주나 분위기죠은 술자리도 죠아합니다..
    덩치에 안맞게 맛집찾기나 다니기 디저트 엄청좋아하구요.. 수다떨거나 들어주는것도 좋아합니다~
    영화나 뮤지컬 공연도 좋아하구요..(근데 막상 잘 다니진 않네요;;)

    서로 이성고민도 상담해주고 같이 스크린도 칠수있는 편한 동네친구나 데이트메이트 없나요?

    서로 먼저 톡으로 인사하고 얘기나눴으면 좋겠구요~
    좋은인연이 있었음합시다^^
    댓글 남겨주세요 :)

    6월 24일 0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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