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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감친연 패밀리라면 외심 이용할 때 이정도는 지켜주는 센스!

    (1) 외심은 연애에 대한 열망을 담은 진지한 곳이랍니다.
    장난스러운 글이나 거짓스러운 글 작성은 삼가해 주세요.
    (2) 직접구인 글에 상처가 될만한 댓글을 달지 말아주세요.
    나에게 비호감도 누군가에겐 호감일 수 있잖아요.
    특히, 인신공격성 발언 하시는 분들, 지켜보고 있습니다요! 으르렁! ㅎㅎ
    (3) 직접구인이나 친목번개를 통해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실 때는
    최대한 안전한 시간대와 장소를 선택해 주세요.
    나의 안전은 스스로 지킵시다요.

    ★ 외심 PLUS.ver 인스타그램 오픈!
    - 감친연에서 갈고 닦은 문장력을 담은 셀프소개와
    잘 나온 인생사진 한장을 다이렉트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https://instagram.com/noon_date/

    5월 09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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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름왕자a

    남자, 30세, 대구 경산, 자영업
    안녕하세요.
    대구 경산에서 살고 있는 88년생입니다

    키는 173이고 몸무게는 60kg대인 슬림탄탄한 체격을 가지고 있어요
    날씨가 요즘 들어서 엄청 춥네요.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하는 일은 집에 일을 돕고 있습니다. 가업을 이어받는다 정도? 입니다 그래서 자영업이라고 했습니다.

    마지막 연애가 좀 되었습니다. 환승이별이란걸 당해보고 시간이 이제서야 지나서 저도 이쁜 연애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새해가 밝아오니깐요!

    비흡연자이구요. 취미는 보드 타는걸 좋아해요.
    소소하게 드라이브 하면서 노래 듣기랑 영화 보는거 좋아라랍니다.


    혹시 다가오는 연말!!
    같이 영화나 드라이브나 하면서 좋은 인연 만드실 분 카톡이나 전번 적어주시면 연락 꼭 드릴께요.
    프로필 사진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제 사진입니다. 서로에 대한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12월 14일 22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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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박스

    남자, 35세, 서울, 직장인
    평일은 많이 춥다가 주말에는 덜 추워지는 패턴인거같아요. 이 계절의 주말을 잘 보냈던 기억은 의미있는 인연과의 따스했던 시간밖에는 떠오르지 않습니다. 솔로플레이 속에서 마시는 커피보다 마음까지도 더 따뜻했던 그 시간을 다시 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써 봅니다.

    저는 서울 3호선과 7호선 환승역쪽에 살고 있고, 7호선으로 출퇴근을 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키 178에 마르지 않은 체격이고 독서, 여행, 산책, 스포츠관람을 좋아합니다. 회식이 없는 회사를 다니는 것이 다행이다 여길만큼 맥주 한 병이 요즘 주량입니다.

    담배도 피우지 않고, 담배연기에 민감합니다. 대신 카페인에 민감하진 않아서 커피는 하루 세 잔씩 마시면서 피로를 잊는 편이구요.
    아직은 아날로그 감성이 디지털보다는 좋아서 그런지 여전히 신문이나 책을 보는것이 좋습니다. 다이어리 쓰는거나 편지 쓰는것도 좋아하구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편지 자주 써 주곤 했었는데, 다시 한번 쓰고 싶습니다. 성격은 차분하면서도 계획적입니다. 여행을 갈 때 계획을 세워서 하나씩 실행해 가는걸 좋아하구요.

    제가 좋아하는 이상형은 담배연기조차 싫어하는 여행이나 걷는걸 좋아하는 여성스런 머리스타일의 소유자입니다.

    같은 취미를 공유하면서 일상속에서 서로에게 에너지가 되는것이 저의 연애 좌우명입니다. 그것에 공감하는 이성을 만나고 싶어요. 댓글로 먼저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12월 11일 18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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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은역시밀린빨래

    남자, 27세, 청주, 그냥직장인
    여자친구를 만들기 위해 글을 쓰는건 아니고요
    그냥 편안하게 친구, 누나, 동생으로 지낼수 있는분을 찾고 있습니다.
    글쓰는 센스가 없어서 그런지 멋지게 글을쓰지는 못하가에 짧고 간결하게 써보려고 합니다.

    외모는 나름 같이 일하거나 주위에서 갠찮은 평판을 듣는 편입니다. 이것저것 생각하고 사람을 만나는 스타일이아니라 인간관계도 나름 좋은편입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마시고 쉽게 쉽게 다가와 주실 수 있는분이라면 좋겠어요
    댓글로 카톡이나 라인 아이디 남겨주시면 확인하는대로 바로 톡할게요

    청주사시는분이라면 꼭 댓글달아주세요!! ㅎ

    12월 09일 22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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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yc

    남자, 38세, 서울 강남, 대기업 노예
    나이가 왜 38로 나오는 걸까요???

    저는 33살이며 사립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근무중입니다.ㅋㅋ
    깔끔한 스탙이고 외모는 차분한지만 농담을 즐겨하는 낮져밤져 스타일입니다.ㅋ
    건장한 체격과 다부진 노예근성을 가지고 있으며 운동을 즐겨합니다.

    회사에서 보고서를 하도 썼더니 길게는 못쓰겠네요

    전 볼륨있는 타입에 대화 통하는 사람 찾습니다.
    생각있는 분은 댓글 주세요

    12월 09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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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러셰프

    남자, 29세, 경기도 안산에 살고있어요~, 그냥 평범한? 회사원 입니닷 ㅋ
    올해 나이 29세 남자이며
    키는 184~5 정도에요
    성격은 쾌활한 편이고
    대화는 잘 이어가는 수준인거 같아요 ㅋ

    가볍게 만나는 사이 원해요 ~~ 친구같은 또는 애인 같은 ㅎㅎ 장난글 아니에요 좋은 인연 바래요
    카톡아듸나 연락처 남겨주세요!

    12월 08일 0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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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라미치

    남자, 27세, 경기남부, 취준?생
    반갑습니다.
    27살의 취준하는척하며 놀고있는 평범한 외모 평범한키의 평범한남자입니다.
    인터넷에서 인연 만드는것에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했던사람이에요.
    허나 인터넷을 하는 저 또한 같은 부류의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싶진 않았고,
    이상한 사람들만 존재하는것이 아니라는것도 깨달았습니다.

    지금 솔직히 말해서 놀고 있는것은 이제 취직을 하게되면
    연애를 하거나 친구들을 만날 시간이 줄어든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하지만 주변 친구들은 취직을 하였고, 그 친구들은 절 만날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걸 느끼면서 어디에서든 친구를 만들어 만나고싶은 마음입니다.
    연애하는 설레임도 느끼고 싶고, 거리낌없이 속얘기,일상얘기 나눌 친구도 만들고 싶습니다. 영화도 좋아하고 드라이브도 좋아합니다.(자랑은 아니고 차는있습니다.)
    술은 잘 못하지만 분위기 좋아하구요 간단히 만나서 맥주 한두잔 기울일 친구가 있었으면 합니다.

    12월 06일 0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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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26세, 서울, 전문직
    서울에 사는 26살 남자예요.
    글 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책을 읽어요.
    영화도 보고.
    음악도 좋아해요.

    지금 읽는 책은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 이제니의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최근에 인상 깊게 본 영화는 아이다호. 싱글 맨. 멀홀랜드 드라이브.

    요즘 듣는 노래는 데미안 라이스.

    SNS는 업무 때문에 하는 카카오톡뿐이었어요. 페북, 인스타는 너무 보여 주기 식이어서 안 했는데 여기에 글을 올리는 걸 보면 외롭나봐요.
    꼭 어떤 관계를 형성한다기보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할 수 있는 분이 계시면 좋겠어요. 남녀노소 상관없이 예의 바른 사람이면 좋겠어요.
    취향이 멋진 사람이 좋아요. 그런 사람을 만나면 제가 잘 모르는 것들을 또 알게 되잖아요. 우리가 보고 듣는 것이 곧 자신이 된다고 생각해요. 서로 취향과 성향이 달라도 교류하며 발전시켜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반가워요! 연락처 혹은 카톡 아이디 남겨주시면 꼭 연락을 드릴게요 :)

    11월 20일 0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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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르쿠르르

    여자, 28세, 인천, 직장인
    28살 직장인이구 인천사람 입니다
    외모는 착하게 생겼어요. ㅋ.ㅋ
    말그대로 착하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볼이 통통입니다
    키는 반올림해서 160 이구요
    성격은 말광량이 스타일인데 낯을 많이 가려서
    친해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처음에 말이 없어요ㅠ.ㅠ
    요즘 취미생활로 해금 배우고 있구요
    또 취미로 여행다니는거 좋아하고 ps4 하는거 좋아합니다
    좀 집순이 경향이 있답니다
    수족냉증이 심해서 손이 따뜻한 사람이면 좋겠어요
    솔직히 인연이라는게 어떨지 모르는거니까요
    연락처 적어주세요 ㅋ.ㅋ

    11월 15일 2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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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nonchalant

    남자, 34세, 서울 강동, 회사원
    괜시리 주말에 일찍깨서 커피숍에서 혼자 놀다 호기심에 글 올려봐요.

    나이가 나이이고 비혼주의인 만큼 솔직하고 편한분 만나고 싶어요.

    그냥 서로 간섭하기 보다는 서로가 원할 때 쿨하게 지내고 싶어요.

    주말에 술한잔하며,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분
    서로끼리의 감정에만 충실할 수 있는 분.

    카톡 아이디 남겨주세요!

    11월 12일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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