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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감친연 패밀리라면 외심 이용할 때 이정도는 지켜주는 센스!

    (1) 외심은 연애에 대한 열망을 담은 진지한 곳이랍니다.
    장난스러운 글이나 거짓스러운 글 작성은 삼가해 주세요.
    (2) 직접구인 글에 상처가 될만한 댓글을 달지 말아주세요.
    나에게 비호감도 누군가에겐 호감일 수 있잖아요.
    특히, 인신공격성 발언 하시는 분들, 지켜보고 있습니다요! 으르렁! ㅎㅎ
    (3) 직접구인이나 친목번개를 통해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실 때는
    최대한 안전한 시간대와 장소를 선택해 주세요.
    나의 안전은 스스로 지킵시다요.

    ★ 외심 PLUS.ver 인스타그램 오픈!
    - 감친연에서 갈고 닦은 문장력을 담은 셀프소개와
    잘 나온 인생사진 한장을 다이렉트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https://instagram.com/noon_date/

    5월 09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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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목번개

     

    fox310

    안녕하세요
    일반직장인입니다
    만남을 원해요pay
    의향있으시면 ㅋㅌfox310

    10월 15일 1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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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모과

    여자, 29세, 인천, 프리랜서
    요즘 사는게 너무 단조로워서 다양한 분들 좀 만나보고 싶어서 글 올려봐요

    알아가기보다는 조심하게되고 이해하기보다는 스쳐가기가 많은 날들이지만...
    마냥 곱게자란 사람보다는 충실하게 살아왔고 그만큼 단단해진 분들이랑
    커피 한잔 하면서 살았던 이야기나 좀 해보고싶네요
    댓글로 아이디 남겨주시면 연락드릴게요


    10월 13일 0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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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목번개

     

    왕관쓰다가희

    32살 여 부산

    무역회사 재직 중
    어디가서 안예쁘다는 소리는 안들어봤어요
    동안이구요
    단점을 칠칠맞다는거...
    외향적이에요 가볍게 친구하실분 연락바랍니다
    카톡 아두silvermao

    10월 12일 12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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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프랄린

    남자, 35세, 서울, 직장인
    연휴가 벌써 중후반을 향해 가네요. 솔로생활이 길어질수록 할 만한 일들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더 길게 느껴집니다.

    둘이서 같이 하고 싶은 것과 가고 싶은 곳들을 찾아서 메모해 놓은 다이어리가 조금씩 바래질수록 아쉬움이 커져 갑니다. 더 바래지기 전에 그 메모가 좋아하는 사람의 미소로 보람을 찾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제 키는 177정도에 마르지 않은 체격이구요. 서울 남쪽에 거주하는 외국계회사에 다니는 30대 남자입니다.

    저에게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자 운동의 계절이라 두 가지를 즐겨 하고 있구요. 두 가지 중 하나정도 비슷한 취미를 가진 여자분 만나고 싶습니다.
    같이 하면서 더 열심히 즐겁게 해보고 싶어요. 술,담배는 하지 않는 편입니다. 대신 카페 가는걸 좋아하구요.

    담배 안 피우는 여자분 좋아합니다. 그리고 시간약속 잘 지키는걸 가장 소중히 생각해서 그런 면을 가진 분 만나고 싶어요.

    더 이야기 나눠보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세요. 연락드리겠습니다.^^

    10월 08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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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제트

    남자, 35세, 서울에서 40분걸려요, 월급쟁이
    연휴가 다 지나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날이 다가왔네요 그만큼 날씨도 가을이라 시원 쌀쌀? 쯤이네요
    지금 직장은 이제 7년차쯤을 다니고있는데요
    이제 한숨돌리고보니 취미생활도 즐겨하던 캠핑도
    급으로 떠나는 여행도 이제는 누군가와 함께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급하게 만나는것보다는 천천히 서로에게 하나하나
    처음부터 살아가는 패턴이 다르다보니 맞을수는
    없겠지만 서로 이해해주고 코드를 맞춰갈분이
    나타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하는 맘으로 글을 써요

    저는 177 / 82 딱보면 듬직하다 생각하실수있구요
    연애를 안한지가 2년정도 혼자있는시간을 보냈구요
    대기업은 아니지만 월급 꼬박꼬박 잘나오는곳에
    다니고있어요
    평일에 일하고 주말에 쉬는 이런패턴이구요
    혹시나 괜찮은 생각있으시다면 좋은 인연이어갈수
    있을까요???
    연락가능한 댓글달아주시면 글지우고 바로 연락드릴께요!!! 그럼 남은 연휴 잘보내세요!!!

    10월 07일 2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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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목번개

     

    만극이

    경기도 곤지암 용인쪽 사시는분 아무나 만나서놀아여 이십대입니다 저는

    10월 06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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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Special.L

    남자, 32세, 서울, 직장인
    진지한 인연을 찾는건 아닙니다
    편한 친구를 찾는다랄까요.. 그냥 여사친은 아니고 좀 진한 그런.

    저는 32살이고 키는 185에 어깨넓고 탄탄한 스타일입니다.
    덕분에 소개팅도 들어오긴한데 마음이 움직이기 쉽지않더라고요.
    그거와 별개로 외로운건 외로운거라. 편한 친구를 찾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라인 아이디나 카카오톡 오픈챗 알려주세요.
    서로 더 알아가보면 좋겠습니다

    10월 06일 0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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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combine

    남자, 38세, 서울, 공기업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서로 인연이 되기가 쉽지 않으니, 시간만 자꾸 흐르는거 같네요.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진 좋은분을 찾아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고 현재 공기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저씨 스타일은 아니고, 동안에 평소 자기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편이에요.

    목표를 위해 집중을 하는 스타일이라, 공부나 취미, 운동 등.. 꾸준히 하나씩 성취 하면서 인생을 보내고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성격은 배려있는 편이라 주위사람과 친하게 잘지내고, 살아오면서 사고없이 평범하게 보냈다고 볼수 있겠네요.
    여행이랑 산책, 맛집을 너무 좋아하고 평소에는 영화나 티비를 봅니다. 또한 운동을 하거나 가끔 책을 읽기도 합니다. 가끔은 친한 친구나 동료랑 술한잔하면서 보냅니다.

    진지하게 만나서 서로 취미 공유하는 편한 인연이 되었으면 하네요~

    좋은분 있으시면 댓글로 카톡 아이디 남겨주시면 서로 대화하면서 친해지고 싶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10월 04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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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별주부

    남자, 40세, 서울, 엔지니어

    가을이 지난지 한참 지났음에도 까닭 없이 측부가 시릴까 무척 저어되어
    규방 밖을 이리힐끗 저리기웃 애정을 역설하는 아씨께
    불초 남생이 삼가 고두하며 인사드립니다.

    지방의 모 대학을 나와, 비록 박봉이지만 건실한 회사에서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으며, 주경야독을 하며
    흉중에 깊은 뜻을 묻어두고 있는 경상도 출신 돌쇠 입니다.

    비록 투박한 손마디임에도 상추 깔끔히 쌈 싸드릴줄 알며,
    공맹의 도리 어깨 너머로 깨우쳤음에 마주 앉은 아씨 입에 쌈 한주먹 잡아 고이 넣어 드릴줄 알고,
    앉으시는 평상에 돗자리 깔아 드릴줄 아는 미덕 실천할 줄 압니다.

    그 인상 유민상 닮아 시장 가면 덤이라도 한 줌 더 받아올수 있고,
    성격 또한 무던함에 저잣거리 나눠주는 전단지를 거부못해 덥석덥석 받아 주머니
    한 가득이며 떨어진 담배꽁초 집어 휴지통에 넣는 공덕심 또한 가졌습니다.

    키만 조금 모자라 백칠십오 언저리임에도 시원하게 머리만 큰 남생이와 어깨 높이 또한 비등하니, 나름 훤칠한 장부 되겠습니다.
    나아가 구제군 방울소리 쉬이 지나치지 못하는 심성또한 보유하였으니
    지덕체가 일치함이 평균이상은 된다고 감히 장담합니다.
    다만 덩치가 보다 큰 점이 안타깝다 할수 있습니다.

    까닭없이 진중하고 유행하는 농짓거리에 어두워 여태 반려자를 만나지 못하고 있지만
    서울 도성 궁궐 옆 변두리에 물려받을 집 있고 충분히 준비된 서생이라 사료되므로
    그저 백운방 문고리라도 한번 잡아볼 의중 있으신 아씨 계시면

    앞뒷가림 고민말고 카톡 아이디 하나 남겨 주시기를 청하는 바입니다.

    긴 글 읽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내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0월 02일 2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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