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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감친연 패밀리라면 외심 이용할 때 이정도는 지켜주는 센스!

    (1) 외심은 연애에 대한 열망을 담은 진지한 곳이랍니다.
    장난스러운 글이나 거짓스러운 글 작성은 삼가해 주세요.
    (2) 직접구인 글에 상처가 될만한 댓글을 달지 말아주세요.
    나에게 비호감도 누군가에겐 호감일 수 있잖아요.
    특히, 인신공격성 발언 하시는 분들, 지켜보고 있습니다요! 으르렁! ㅎㅎ
    (3) 직접구인이나 친목번개를 통해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실 때는
    최대한 안전한 시간대와 장소를 선택해 주세요.
    나의 안전은 스스로 지킵시다요.

    ★ 외심 PLUS.ver 인스타그램 오픈!
    - 감친연에서 갈고 닦은 문장력을 담은 셀프소개와
    잘 나온 인생사진 한장을 다이렉트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https://instagram.com/noon_date/

    5월 09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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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아준

    남자, 38세, 경기도 화성, 직업군인
    34살 남,
    웹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들어와봣네요ㅎㅎ
    좋은인연?친구 가능한분 톡주세요^^

    10월 23일 2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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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르쿠르르

    여자, 28세, 인천, 직장인
    28살 직장인이구 인천사람 입니다
    외모는 착하게 생겼어요. ㅋ.ㅋ
    말그대로 착하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볼이 통통입니다
    키는 반올림해서 160 이구요
    성격은 말광량이 스타일인데 낯을 많이 가려서
    친해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처음에 말이 없어요ㅠ.ㅠ
    요즘 취미생활로 해금 배우고 있구요
    또 취미로 여행다니는거 좋아하고 ps4 하는거 좋아합니다
    좀 집순이 경향이 있답니다
    수족냉증이 심해서 손이 따뜻한 사람이면 좋겠어요
    솔직히 인연이라는게 어떨지 모르는거니까요
    연락처 적어주세요 ㅋ.ㅋ

    11월 15일 2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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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nchalant

    남자, 34세, 서울 강동, 회사원
    괜시리 주말에 일찍깨서 커피숍에서 혼자 놀다 호기심에 글 올려봐요.

    나이가 나이이고 비혼주의인 만큼 솔직하고 편한분 만나고 싶어요.

    그냥 서로 간섭하기 보다는 서로가 원할 때 쿨하게 지내고 싶어요.

    주말에 술한잔하며,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분
    서로끼리의 감정에만 충실할 수 있는 분.

    카톡 아이디 남겨주세요!

    11월 12일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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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ylatte7

    남자, 35세, 서울, 직장인
    낙엽이 많이 떨어졌어요. 아침 저녁은 좀 춥지만 낮에는 날씨가 좋아 나들이 하기 좋아서 그럴때마다 더 외롭고 쓸쓸하게 느껴집니다.

    짧은 가을에 억새축제도 가고 싶고 단풍구경도 하고 싶은데 늘 혼자서 가야만 하니 더 아쉽게 느껴집니다.
    둘이서 같이 하고 싶은 것과 가고 싶은 곳들을 찾아서 메모해 놓은 다이어리가 조금씩 바래질수록 아쉬움이 커져 갑니다. 더 바래지기 전에 그 메모가 좋아하는 사람의 미소로 보람을 찾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제 키는 178정도에 건장한 체격이구요. 서울 남쪽에 거주하는 외국계회사에 다니는 3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성격은 대체로 차분한 편이지만 좋아하는 것에 열정이 많고 이성에게 다정다감한 편입니다. 좋아하는 여자분에게 손편지 써 주는것도 좋아하구요.

    저에게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자 운동의 계절이라 두 가지를 즐겨 하고 있구요. 두 가지 중 하나정도 비슷한 취미를 가진 여자분 만나고 싶습니다. 같이 하면서 더 열심히 즐겁게 해보고 싶어요. 술,담배는 하지 않는 편입니다. 대신 카페 가는걸 좋아하구요.

    제가 좋아하는 여자분은 담배를 피지 않고 취미 하나쯤 비슷해서 대화가 잘 통하고 잘 걷는 분입니다.
    더 이야기 나눠보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세요. 연락드리겠습니다.^^

    11월 07일 0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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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목번개

     

    지나2w

    26 여 용돈 받고 만남 하고싶어요 카 톡 tc25

    11월 01일 1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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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에 어느 멋진날

    남자, 36세, 서울 , 회사댕겨요
    쌀쌀한 날씨네요

    즐거운 점심하셨나요~ 오늘은 겨울로 들어가는 느낌이 한층더
    생기는 날이네요.

    회사다니는 완전 평범한 직장인이예요.
    36살 개띠이고 177에 마른체형은 아니고 덩치?가
    좀 잇는 타입입니다.

    일상이 지치고 별다른 흥미가 없네요 매일 집.회사 반복하고
    가끔 취미활동하고요.
    살아가면서 좋은 인연을 얻고자 글을써내려갑니다.

    물론 온라인 만남이라 조심스럽고, 또 조심스럽습니다.
    막상 사진이나 그런건 원치 않고요 대화해보고
    잘 통하고 개그 코드가 되면 만남을 가져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꺼 같네요

    주위에선 알아가면 갈수록 매력?이 있는얘길 종종 듣곤합니다.
    그건 뭐 캐바캐이니 단정지을순 없지만요 ㅎㅎ
    매사가 긍정적이예요 화는 잘 안내고 꿍해있거나 뒤끝따윈 없습니다.

    흐음 겨울도 다가오니 이거저거 해보고픈게 많네요
    단풍도 보고 좋은곳 맛잇는곳도 가보고 싶고

    주저하지말고 연락수단 알려주세요
    같은지역도 좋고 아닌곳도 좋고
    삶을 공유해보고 싶네요~
    너무 길어진거 같으니 이만 하고 톡으로 대화해 보아요~ 그럼 뽜잉~

    10월 31일 1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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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쏭닝

    남자, 26세, 일산 , 대기업 연구원


    안녕하세요..

    날씨도 조금씩 추워 지는거 같은데 왜 맘 한구석 저의 맘도 추워 질까요 ㅠ 2ㅠ

    타지에 온지도 언 1년 넘어가는데 회사사람 말고는 친구도 별로 없고 해서 이렇게 눈팅만 하다가 글 한번 끄적여 봅니다.

    무슨말을 먼저 해야할지....

    저의 소개를 한다면 대기업 연구원 TV 개발 하고있고 ..
    나이는 26 고향은 경상도 ...( 부 O )
    키는 178에 비율은 평균적 관리 하고 있어요
    활동적인 운동이나 스포츠 좋아하구 여러명에서 같이 하는 스포츠 게임 좋아해요 ㅎㅎ 주말에는 문화 생활 영화 뮤지컬 보는거 즐겨요 ㅎㅎ .

    음 만약 친구가 생긴다면 ㅎㅎ 같이 즐기면서 놀았으면 좋겠어요 ㅎㅎ

    편하게 연락해요 우리 ㅎㅎ

    조심스럽게 연락처나 KAKA () ID 남겨 주신다면 저희 연락해요 ㅎㅎ

    글 쓰는 재주 없는데 ........ 읽어 주신분들 감사해요 ㅎㅎ

    10월 26일 2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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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민지

    여자, 38세, 서울, 대학생
    전 24살 민지라고해요~편하게 대화해요 카톡 some67

    10월 24일 1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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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주부

    남자, 40세, 서울, 엔지니어

    가을이 지난지 한참 지났음에도 까닭 없이 측부가 시릴까 무척 저어되어
    규방 밖을 이리힐끗 저리기웃 애정을 역설하는 아씨께
    불초 남생이 삼가 고두하며 인사드립니다.

    지방의 모 대학을 나와, 비록 박봉이지만 건실한 회사에서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으며, 주경야독을 하며 
    흉중에 깊은 뜻을 묻어두고 있는 경상도 출신 돌쇠 입니다.

    비록 투박한 손마디임에도 상추 깔끔히 쌈 싸드릴줄 알며,
    공맹의 도리 어깨 너머로 깨우쳤음에 마주 앉은 아씨 입에 쌈 한주먹 잡아 고이 넣어 드릴줄 알고,
    앉으시는 평상에 돗자리 깔아 드릴줄 아는 미덕 실천할 줄 압니다.

    그 인상 유민상 닮아 시장 가면 덤이라도 한 줌 더 받아올수 있고,
    성격 또한 무던함에 저잣거리 나눠주는 전단지를 거부못해 덥석덥석 받아 주머니 
    한 가득이며 떨어진 담배꽁초 집어 휴지통에 넣는 공덕심 또한 가졌습니다.

    키만 조금 모자라 백칠십오 언저리임에도 시원하게 머리만 큰 남생이와 어깨 높이 또한 비등하니, 나름 훤칠한 장부 되겠습니다.
    나아가 구제군 방울소리 쉬이 지나치지 못하는 심성또한 보유하였으니
    지덕체가 일치함이 평균이상은 된다고 감히 장담합니다.
    다만 덩치가 보다 큰 점이 안타깝다 할수 있습니다.

    까닭없이 진중하고 유행하는 농짓거리에 어두워 여태 반려자를 만나지 못하고 있지만
    서울 도성 궁궐 옆 변두리에 물려받을 집 있고 충분히 준비된 서생이라 사료되므로
    그저 백운방 문고리라도 한번 잡아볼 의중 있으신 아씨 계시면

    앞뒷가림 고민말고 카톡 아이디 하나 남겨 주시기를 청하는 바입니다.

    긴 글 읽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내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0월 22일 12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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