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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감친연 패밀리라면 외심 이용할 때 이정도는 지켜주는 센스!

    (1) 외심은 연애에 대한 열망을 담은 진지한 곳이랍니다.
    장난스러운 글이나 거짓스러운 글 작성은 삼가해 주세요.
    (2) 직접구인 글에 상처가 될만한 댓글을 달지 말아주세요.
    나에게 비호감도 누군가에겐 호감일 수 있잖아요.
    특히, 인신공격성 발언 하시는 분들, 지켜보고 있습니다요! 으르렁! ㅎㅎ
    (3) 직접구인이나 친목번개를 통해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실 때는
    최대한 안전한 시간대와 장소를 선택해 주세요.
    나의 안전은 스스로 지킵시다요.

    ★ 외심 PLUS.ver 인스타그램 오픈!
    - 감친연에서 갈고 닦은 문장력을 담은 셀프소개와
    잘 나온 인생사진 한장을 다이렉트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https://instagram.com/noon_date/

    5월 09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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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감자

    남자, 27세, 안양, 공무원
    여기 사람들은 외국계니 대기업이니 키는 180넘니 이런말만 쓰는데 와꾸 잘생겼다는 말은 없네 ... 이런곳에서 어떻게 여자한번 구해볼라고 하지말고 현실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정말 나이먹고 여서 뭐하는 거지

    1월 25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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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위로

    남자, 36세, 경기이천, 스포츠관련
    봄이 오고있지만 아직은 일교차땜에 다들 그래도 좋은 나날을 보내고 계시겠죠?
    안녕하세요! 저는 176에 듬직한 체형에 남자입니다
    직업상 전국은 아니더라도 여기저기 돌아다닐때도 있구요
    안정적인 일을하고있어요!

    어플이라고할까요? 너무 가볍지 않은분 패션에 조금은 관심이 있으신분
    여기저기 여행을 좋아하시는분 저도 여행을 좋아해서 쉬는날이면
    가까운곳이라도가서 좋은 경치를 보거나 멍~ 때리는걸 좋아해요

    또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먹거리 맛집이라고 나오는곳은 꼭 한번씩은 가봐요
    좋은분과 좋은 곳에 가서 좋은 시간을 보내면 그보다 좋은건 없을거같아요
    무료한 하루하루보다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것도 안일어나는것처럼
    이렇게 찾아나서봅니다!!!!
    느낌이 괜찮으시다면 댓글남겨주세요!!!!!

    4월 19일 0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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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소나

    남자, 33세, 경기 수원, 병점, 연구원
    잊고 지내다가 옛날에 틈틈히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찾아찾아 접속해봤는데..
    몰락해버렸네요 참신한 곳이었는데 아쉬워요.
    이럴줄알았으면 한창 재미있고 활성화되었을때 감친연 오프라인 모임이라도 나가보고 할껄 하는 후회가 되네요... 성숙한 어른들이 많았던 찾기힘든 커뮤니티였는데...

    메뉴 하나씩 눌러보다가 이쪽 게시판은 아직 죽지는 않은거같아
    추억삼아 반신반의하며 글을 써봅니다.

    저는 경기 수원쪽에서 거주하고, 개발/기획쪽으로 일하는 33살 연구원입니다.
    키는 170중반정도고, 체형은 운동 쪼~끔한 슬림한 체형입니다.

    취미는 음악, 영화, 독서 등 정적인 활동 좋아하는 편입니다.
    안주가 맛있는 집을 찾아 술집 탐방하는 것도 좋아해요

    성격은 섬세/솔직하고 표현을 잘하는 편입니다. 연인사이에는 대화/배려/존중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관입니다.

    인간적으로, 인성적으로 매력있는 분을 찾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카톡ID나 연락처 남겨주세요.

    타지에서 직장때문에 혼자와서 살다보니 이성/동성 친구라도 좋아요 ^^

    4월 18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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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bine

    남자, 39세, 서울, 공기업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서로 인연이 되기가 쉽지 않으니, 시간만 자꾸 흐르는거 같네요.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진 좋은분을 찾아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고 현재 공기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저씨 스타일은 아니고, 동안에 평소 자기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편이에요.

    목표를 위해 집중을 하는 스타일이라, 공부나 취미, 운동 등.. 꾸준히 하나씩 성취 하면서 인생을 보내고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성격은 배려있는 편이라 주위사람과 친하게 잘지내고, 살아오면서 사고없이 평범하게 보냈다고 볼수 있겠네요.
    여행이랑 산책, 맛집을 너무 좋아하고 평소에는 영화나 티비를 봅니다. 또한 운동을 하거나 가끔 책을 읽기도 합니다. 가끔은 친한 친구나 동료랑 술한잔하면서 보냅니다.

    진지하게 만나서 서로 취미 공유하는 편한 인연이 되었으면 하네요~

    좋은분 있으시면 댓글로 카톡 아이디 남겨주시면 서로 대화하면서 친해지고 싶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4월 08일 22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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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프레시

    여자, 32세, 경기 북부, 대기업 유통사
    안녕하세요, 저는 32살 안양사는 여인네입니다.
    대기업 유통계열사 일하고 있고, 고객서비스일을 해요
    취미는 영화보기 특기는 사람 관찰 키는 170이고 적당한 몸매를 가지고있어요,
    관심있으신분 카톡아이디 남겨주세요

    4월 07일 2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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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스틀

    남자, 36세, 경기, 특별한직업
    미세먼지가 조금은 지나가는가같아 조금은
    기분좋은 나날이네요 요즘 다들 건강 잘 챙기고
    계시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나마 작은 소개를 합니다 하루하루를 알차다면 알차고 보람이라면 보람있게 긍정적으로 보내고있는 사람이에요
    저로말할거같으면 외형은
    176에 듬직한 스타일이에요
    꾸준한 운동으로 너무 마르지 않은 체격이구요
    성격은 곰같은 스타일이고 까칠하지도 않아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에요

    쉬는날 소소한 일상에도 재미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뭔가를 하는걸 좋아해요 급여행을 좋아하기도하고요
    가끔은 어딘가 그냥 가고싶을때 있자나요

    성격은 괜한거에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고 뭐 좋게 본다면
    낙천적인거라고 무방하겠네요!
    어플상이라 너무 가볍지 않게 생각해봅니다
    주변에서 소개팅보다 나를 어필해서 셀프소개팅이
    나쁘지 않다고 봐요!
    거리야 어디야 상관은 없지만 나와같은 생각과
    마음이 통하시는분이면 좋겠어요!!!

    평범한 일상에 지친 요즘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소소한 일상도 물으며 함께하고싶네요
    기분좋은 나들이도
    가고 서로 웃으며 일상을 즐길분 없을까요????
    천천히 스며들듯이 그렇게 서로에게 좋은 감정이
    스며들면 좋겠어요!
    카톡아이디나 이메일 연락 가능한 수단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월 06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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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은역시밀린빨래

    남자, 28세, 청주 오창, 그냥 평범한직장인
    청주나 오창쪽에 사시는분 없나요>?
    여기보면.. 전부 경기 서울분만 있내요
    서로 편하게 톡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 찾아봐요

    4월 05일 0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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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헤는 밤

    남자, 32세, 서울, 직장인, 일반 회사원
    안녕하세요 32살 남자사람입니다,

    일 하랴, 일끝나고 운동하랴, 노후를 위한 다른 공부를 하고있어서
    누굴 만나야겠다는 여유도없이 살고있네요 ,^^;;;

    그러다 문득, 잠이 들때면,
    파도처럼 밀려오는 외로움때문에 가끔 밤잠을 설치곤 합니다.

    그래서 글을 남기게 되었는데.

    어떻게 글을 써내려 가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

    -외형적인부분

    키, 평균보다 조금 큽니다
    얼굴, 평균정도 되는거같아요.
    패션, 흠... 그냥 관심있어서 이것저것 챙겨 입는정도

    -취미

    남들 하는건 다 합니다 (커피마시기, 책읽기, 노래듣기등)
    사진 찍는 취미도 있었는데 (지금은 안하다가 다시하려구 준비중이요)
    사람 만나는거 좋아해요 !

    -성격

    다정다감하고, 뒤에서 잘 챙기는 편입니다.
    화 잘 안내는편인데,... 끝까지 안내구요,
    조금 냉정한 부분도 있는거같긴해요.. (그게 언제 였더라)
    상대방 잘 맞춰주려고 노력해요.. (100%는 아니지만)


    같이 알아가고 싶으신분은
    뎃글에 메신저나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릴께요!



    4월 04일 1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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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ylatte7

    남자, 36세, 서울, 직장인
    어느덧 벚꽃이 가득 피기 시작했네요. 매년 이맘때가 되면 혼자라도 열심히 벚꽃을 보러 다녔는데 나이먹는건 참 빠른데도 그 빠름속에서 인연과의 벚꽃을 함께했던 추억이 많지않네요. 혼자가 된 지도 시간이 꽤 지났구요. 솔로플레이 속에서 마시는 커피보다 마음까지도 봄꽃처럼 향기로운 인연과 함께 싶은 마음에 글을 써 봅니다.

    저는 서울 7호선으로 출퇴근을 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키 178에 마르지 않은 체격이고 독서,여행, 산책, 스포츠관람을 좋아합니다. 저녁회식이 없는회사를 다니는 것이 다행이다 여길만큼 맥주 한 병이 요즘 주량입니다. 담배도 피우지 않고, 담배연기에 민감합니다. 대신 카페인에 민감하진 않아서 커피는 하루 세 잔씩 마시면서 피로를 잊는 편이구요.

    아직은 아날로그 감성이 디지털보다는 좋아서 그런지 여전히 신문이나 책을 보는것이 좋습니다. 다이어리 쓰는거나 편지 쓰는것도 좋아하구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편지 자주 써 주곤 했었는데, 다시 한 번 써보고 싶습니다.편지 쓰는것을 좋아하는 이유는 쓰면서 그 사람을 생각할 수 있고, 전해주는 순간과 더불어 그 사람도 편지를 읽으며 저를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격은 차분하면서도 계획적입니다. 여행을 갈 때 계획을 세워서 하나씩 실행해 가는걸 좋아하구요. 움직이는걸 좋아하는 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상형은 담배연기조차 싫어하는 비슷한취미의 소유자입니다. 성격이나 체질은 맞춰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취미를 공유하면서 일상속에서 서로에게 에너지가 되는것이 저의 연애 좌우명입니다. 그것에 공감하는 이성을 만나고 싶어요. 댓글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4월 02일 0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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