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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감친연 패밀리라면 외심 이용할 때 이정도는 지켜주는 센스!

    (1) 외심은 연애에 대한 열망을 담은 진지한 곳이랍니다.
    장난스러운 글이나 거짓스러운 글 작성은 삼가해 주세요.
    (2) 직접구인 글에 상처가 될만한 댓글을 달지 말아주세요.
    나에게 비호감도 누군가에겐 호감일 수 있잖아요.
    특히, 인신공격성 발언 하시는 분들, 지켜보고 있습니다요! 으르렁! ㅎㅎ
    (3) 직접구인이나 친목번개를 통해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실 때는
    최대한 안전한 시간대와 장소를 선택해 주세요.
    나의 안전은 스스로 지킵시다요.

    ★ 외심 PLUS.ver 인스타그램 오픈!
    - 감친연에서 갈고 닦은 문장력을 담은 셀프소개와
    잘 나온 인생사진 한장을 다이렉트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https://instagram.com/noon_date/

    5월 09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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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영양

    여자, 39세, 줄거운 만남해요 카톡zaza59추가주세요, 줄거운 만남해요 카톡zaza59추가주세요
    줄거운 만남해요 카톡zaza59추가주세요

    12월 19일 1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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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만요

    남자, 34세, 서울, 대기업
    전에도 몇번 글을 남겨서 몇분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카톡 아이디 같은 연락처는 안남겨주셨네요. 여기 게시판은 서로 댓글을 확인할 수 있는 게시판이 아니어서 제가 댓글을 남길수가 없어요. ㅠㅠ

    혹시나 올해가 가기전에 좋은 사람이 나타날까 하는 기대감으로 다시 한번 글 남겨봐요.

    일단 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솔로가 된지는 이제 1년 정도 다 되가는데 혼자서도 아주 잘 놀아요.
    그런데 요즘은 좀 외롭기도 하고 안정적인 누군가를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 구경하러 혼자서 명동이나 홍대, 가로수길 같은 곳에도 가끔 가기도 해요.
    쇼핑은 너무 너무 좋아해서 백화점 쇼핑도 자주가고 백화점 가서도 꼼꼼하게 이것 저것 잘 입어보고 사요. 여성 브랜드 매장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고 여자옷도 서슴없이 구경하고 골라줄 수 있습니다. ㅎㅎ

    혼자 카페 가는 것도 아주 좋아해요. 달콤한 디저트도 좋아하구요.

    자기 관리도 나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일주일에 2~3회는 꼭 운동하고 있고, 담배는 하지 않아요.
    술은 적당히 하는 정도에요. 몸이 주체하지 못할정도로 마시는 일은 절대 없구요.
    시원한 맥주를 선호하지만 가끔은 소주도 좋아해요.^^

    여행도 아주 좋아해서 혼자서도 여기저기 떠나기도 해요.
    전세계 5대양 6대주를 전부 찍고 오는게 희망이에요.
    대학생때 여행을 많이 못가서 여태껏 다녀본 나라가 아주 많지는 않아요.
    필리핀, 태국, 일본, 베트남, 말레이시아, 네덜란드,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홍콩, 마카오, 대만, 독일, 미국, 자메이카..다녀온 순서대로.
    필리핀, 태국, 일본, 프랑스, 네덜란드는 두번씩 가봤네요.ㅎㅎ

    제 가장 큰 장점은 제 성격자체가 아기자기하고 예쁜걸 좋아해서
    여자들의 심리를 잘 알고 어떤 걸 좋아하는지 너무 잘 안다는 거?? ㅎㅎ

    음...자세한 이야기는 우리 카톡으로 하구요...
    궁금하신거에 대해서는 물어보시면 말씀해드릴께요.ㅎㅎ

    친해져서 따뜻한 봄이오면 한강에 같이 피크닉 가면 참 좋을거 같아요.

    혹시나 저에게 관심이 있으시면 카톡이나 라인 아이디 남겨주세요.

    12월 16일 12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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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남자, 35세, 대구, 공무원
    35공무원입니다.
    이런저런 일로 인해 사람을 거의 못 만나다시피 살아오다 어느새 이 나이네요...

    그냥 차라도 한잔 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도 만나보고 싶네요...

    12월 14일 0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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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1133

    여자, 39세, 서울, 공무원
    외롭네요

    11월 20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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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보텐

    남자, 33세, 김해, 일용직근로자
    일상생활하면서 안부 전하고 하루있었던 얘기나 하는 그런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구요 저 자신은 별로지만 상대방에게 나는 괜찮은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들게 하려고 노력하는거같아요. 말주변이 없어서 설명이 길어지는 사람있죠 그런사람이에요 바보 멍청이라고도 하지요 ㅎㅎ 시간이 지날수록 느끼는거지만 사람한테 제일 아파하면서도 사람을 찾게되네요
    사람은 서로를 나누어줘야만 살아갈수있는 존재라던가요 서로에게 많은것을 나누던사람이 사라지면 못견디게 힘들어지기도 할거에요 또 누군가를 기다리고 하겠죠. 무슨소린지 참
    카톡아이디 남기고 갈게요 twoheart22
    별은 바라보는 자에게 빛을 준데요 별볼일많은 하루되세요
    소설을 너무읽었나 봅니다..

    11월 19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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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곧나으리라

    남자, 28세, 청주, 의료계
    청주 사시는분 없나요>?
    여기보면.. 전부 경기 서울분만 있내요
    서로 편하게 톡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 찾아봐요

    11월 11일 16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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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nc

    남자, 35세, 서울, 중견기업
    안녕하세요^^ 날씨가 매우 좋아지고 있군요 ㅎㅎ 이곳 글들 읽어 보니
    다들 멋지고, 훌륭한 분같네요, 모두 자기와 잘 맞는 멋진 짝 만들었으면 합니다.
    간단하고 진솔한 소개 올려 봅니다.

    밝고 긍정적인 성격에 서울 사는 직장 남 입니다.
    대학교 졸업 후 전공살려서 모 기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운이 좋아 졸업과 동시에 취업했어요 ^^

    나이가 나이라 보니, 정신적 경제적으로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운동 매우 좋아하구요, 흡연은 하지 않습니다.
    술은 적당하게 먹는 편이지만, 자주 마시지는 않습니다.
    주말은 주로, 여행다거나 공연보고 운동도 하는 편입니다.

    연애할때는...
    시간 같이 많이 보내며, 달달하게 연애하는 스타일입니다.
    연하를 주로 만나서 그런지 잘 받아주는 편이구요, 싸운기억이 거의 없네요.

    여자볼때..
    스팩, 조건 이런것들 전혀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주의입니다.
    저와 잘 맞고, 때로는 설레이고, 때로는 서로 의지하며 생활하는데 서로 원동력이 되는 커플되었으면 합니다.

    기타 자세한 외모/직업/성격 등은 만나서 직접 대화하면서 알아가는 편이 좋을듯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

    소개와 함께 카톡이나 번호 댓글 남겨 주세요 ^^

    그럼 모두 좋은 짝 만나셨으면 하네요 Need you now

    9월 25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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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oolly

    남자, 28세, 서울/경기, 은행원
    안녕하세요 서울/경기 쪽에서 거주하고 있는 28살 청년입니다 ㅎㅎ
    키는 179 몸무게는 77정도이고 직업은 은행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 취미는 여행 혹은 문화생활하는거에요

    워낙 시각, 청각 적으로 경험하는 것을 좋아해서

    위에 해당되는 경험을 할수 있는 취미를 갖게 된것 같아요

    그리고 자주듣는 말은 인상이 좋다는 말을 꽤나 많이 들었어요

    제가 워낙 자주 웃고 웃는 상이라 그런지 그런면에서 좋게 봐주시는것 같아요 ㅎㅎ



    성격은 무척이나 긍정적입니다!

    뭐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스트레스도 적어지고 발전 가능성이 생기더라구요



    주량은 소주 2병정도 됩니다

    술자리를 자주 갖지는 않지만 친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해요~

    요즘에는 2주에 한번 정도? 그렇게 마시는것 같아요 ㅎㅎ



    어필할수있는 부분이라고 하면

    성격 좋다는말 많이 들어봤고

    경제적으로 아주 쬐금~ 괜찮다는거..?입니다



    제가 바라는 분은 배려 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제가 배려할줄 아는사람을 원하듯이

    저도 배려 잘 할 준비 되어있습니다 ㅎㅎ



    좋은인연 되었으면 좋겠네요 망설이지 마시고 댓글달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댓글 달려있는게 꿈입니다 ㅎㅎ 카톡ID나 전화번호 남겨주세요!!!

    9월 02일 1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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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딩도옹댕

    여자, 34세, 서울, 회사원
    안녕하세요,
    집은 강북이구 강남으로 출퇴근 하고 있는
    평범함 직장임입니당!ㅋㅋ
    더워진 날씨가 한 풀 꺾인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을가을한 날씨에 계절을 좀 타는 거 같아요ㅎㅎ
    서늘한 바람맞으며 산책하기 딱 좋은 계절인 것 같아요
    저는 사람들과 얘기하는거 좋아하구 영화, 음악, 퍼즐, 보드게임 좋아해요
    또 계절음식 챙겨먹는거두 좋아한답니당ㅋㅋ
    바람 서늘 하게 불때 함께 맥주 한 잔 기울이거나
    한강에서 자전거 함께 타면 좋을 거 같아 용기내어 글 올려요:)
    댓글 기다릴께요ㅎㅎ

    8월 31일 2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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