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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친연 패밀리라면 외심 이용할 때 이정도는 지켜주는 센스!

    (1) 외심은 연애에 대한 열망을 담은 진지한 곳이랍니다.
    장난스러운 글이나 거짓스러운 글 작성은 삼가해 주세요.
    (2) 직접구인 글에 상처가 될만한 댓글을 달지 말아주세요.
    나에게 비호감도 누군가에겐 호감일 수 있잖아요.
    특히, 인신공격성 발언 하시는 분들, 지켜보고 있습니다요! 으르렁! ㅎㅎ
    (3) 직접구인이나 친목번개를 통해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실 때는
    최대한 안전한 시간대와 장소를 선택해 주세요.
    나의 안전은 스스로 지킵시다요.

    ★ 외심 PLUS.ver 인스타그램 오픈!
    - 감친연에서 갈고 닦은 문장력을 담은 셀프소개와
    잘 나온 인생사진 한장을 다이렉트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https://instagram.com/noon_date/

    5월 09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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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헤는 밤

    남자, 32세, 서울, 직장인, 일반 회사원
    안녕하세요 32살 남자사람입니다,

    일 하랴, 일끝나고 운동하랴, 노후를 위한 다른 공부를 하고있어서
    누굴 만나야겠다는 여유도없이 살고있네요 ,^^;;;

    그러다 문득, 잠이 들때면,
    파도처럼 밀려오는 외로움때문에 가끔 밤잠을 설치곤 합니다.

    그래서 글을 남기게 되었는데.

    어떻게 글을 써내려 가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

    -외형적인부분

    키, 평균보다 조금 큽니다
    얼굴, 평균정도 되는거같아요.
    패션, 흠... 그냥 관심있어서 이것저것 챙겨 입는정도

    -취미

    남들 하는건 다 합니다 (커피마시기, 책읽기, 노래듣기등)
    사진 찍는 취미도 있었는데 (지금은 안하다가 다시하려구 준비중이요)
    사람 만나는거 좋아해요 !

    -성격

    다정다감하고, 뒤에서 잘 챙기는 편입니다.
    화 잘 안내는편인데,... 끝까지 안내구요,
    조금 냉정한 부분도 있는거같긴해요.. (그게 언제 였더라)
    상대방 잘 맞춰주려고 노력해요.. (100%는 아니지만)


    같이 알아가고 싶으신분은
    뎃글에 메신저나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릴께요!



    4월 04일 1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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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맑은smile

    남자, 32세, 서울, 대기업
    안녕하세요~
    좋은 분과 만나고 싶어서 들어왔어요

    저는 서울에서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졸업하고,
    직장도 서울일 정도로 서울 토박이구요ㅎ

    키는 180이에요

    맛집탐방, 영화, 여행을 좋아해요~

    혼자서 노는것도 잘하긴 하지만, 이제는 좋은 분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제 기분보다 상대방 기분을 먼저 생각하는 편이고
    연애할 때 맞춰주는걸 좋아해요ㅎ

    자세한 부분은 서로 카톡으로 알아가요~~

    댓글 주세요ㅎ

    7월 12일 22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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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심전심

    남자, 32세, 서울 , 시스템운영
    평소 회사에서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으며, 주경야독을 하며 흉중에 깊은 뜻을 묻어두고 있는 경상도 출신 돌쇠 입니다.
    비록 투박한 손마디임에도 상추 깔끔히 쌈 싸드릴줄 알며, 공맹의 도리 어깨 너머로 깨우쳤음에 마주 앉은 마님 입에 쌈 한주먹 잡아 고이 넣어
    드릴줄 알고, 앉으시는 평상에 돗자리 깔아 드릴줄 아는 미덕 실천할 줄 압니다.
    그 인상 이장우 닮아 시장 가면 덤이라도 한 줌 더 받아올수 있고, 성격 또한 무던함에 저잣거리 나눠주는 전단지를 거부못해 덥석덥석 받아 주머니 한 가득이며 떨어진 담배꽁초 집어 휴지통에 넣는 공덕심 또한 가졌습니다.
    키만 조금 모자라 백칠십오 언저리임에도 시원하게 나름 훤칠한 장부 되겠습니다. 나아가 구제군 방울소리 쉬이 지나치지 못하는 심성또한 보유하였으니 지덕체가 일치함이 평균이상은 된다고 감히 장담합니다.
    까닭없이 진중하고 유행하는 농짓거리에 어두워 여태 반려자를 만나지 못하고 있지만 그저 백운방 문고리라도 한번 잡아볼 의중 있으신 마님이라고 생각되시면 앞뒷가림 고민말고 댓글 주시기를 청하는 바입니다.
    긴 글 읽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내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7월 10일 2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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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매력녀

    여자, 36세, 경기, 선생님
    성격은 밝고 여성스럽단/긍정적/귀엽단 얘기도 들어요
    친구같은 누나같은 동생같은 유혹자같은 여러 모습으로
    그대를 설레게 해주고 싶네요

    다양한 매력을 장착한 당신을 위해!
    달콤하면서 매력적인 여자친구가 되고 싶어요.

    나: 키는 그대의 가슴에 쏙 안길정도로 아담해요
    다양한 취미생활을 하고 있는 중이구요,
    남성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는 외모에요

    그대: 저를 쏙 안아주실 키면 좋겠군요
    다양한 배움을 역시 추구하시면 좋겠어요
    너무 바쁘신 분은 곤란하구요..
    자상하고 배려심있는 문과 성향의 남성이면 좋겠어요
    톡연락 드문드문 하시고/잠수타고/말주변 없는 분은 곤란해요
    해바라기 스타일이면 좋겠네요/나도 그러할테니 :)

    어장관리/장난/원나잇/문어다리—등 사절이구요
    나이는 살짝 연하/동갑/연상 모두 오케이에요
    단 제가 경기도 살아서 경기도 남부쪽에 가까운 분이
    면 좋겠어요


    용기내서 자기소개와 비댓글 달아주세용^^*

    7월 10일 1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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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ylatte7

    남자, 36세, 서울, 직장인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늘도 예뻤고 지금은 여름답지않게 날이 선선해서 가을의 느낌도 나는 여름밤이네요. 지금 이 시간만큼 한강에 가기 좋을 때가 없을것 같습니다. 조금은 선선한 여름밤 한강 혹은 호수공원을 좋아하는 인연과 함께 가고 싶은 마음에 글을 써 봅니다.

    저는 서울 남쪽에 살고 있는 30대중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키 178정도에 마르지않은 체격이고 조금 듬직한 느낌이 들기도 할거에요. 나이에 비해서는 동안이라는 소리를 듣는편이고 성격은 차분한편이지만 친해지면 말이 많아지고 좋아하는 일에 열정이 많은편이에요. 여행,스포츠관람,독서를 좋아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상형은 걷는걸 좋아하고 여행을 즐기지만 과음하지 않고 담배연기를 싫어하고 한 가지 정도 비슷한 취미를 가지고 계시다면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분이 계시다면 연락처로 댓글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7월 07일 2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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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놀다만오빠

    남자, 33세, 서울, 직장인
    예전에 여기서 좋은 분과 소개팅도 하고 했었는데
    오래간만에 들어와서 보니 아쉽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혹시나 해서 글 써봅니다.

    저는 서울사는 33살 남자입니다. 키는 185cm이고, 꾸준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진짜 몸좋다까지는 아니지만 적당히 탄탄하고, 어깨도 넓고요.

    음.. 솔직히 지금 진지한 연애는 잘 모르겠네요.
    그냥 편하게 만나며 이야기도하고 그러실 여자분 계실려나 모르겠습니다.
    아마 만나다보면 야톡으로 넘어갈 상황도 생길수도 있겠죠?
    꼭 그런건 아니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니 난 그건 아냐라고 하시면 넘어가심 됩니다.

    가능하면 매일 확인하도록 할테니까.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신분. 오픈카톡방이든 연락처든 댓글로 남겨주시면
    확인하고 가능한 빨리 연락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제 글에 댓글은 저랑 남겨주신분만 보여요)

    소개팅 주선도 많이 들어오는 괜찮은 남자란거 말씀드리겠습니다.

    7월 06일 2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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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만요

    남자, 34세, 서울, 대기업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완전 망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 남겨 봐요.

    막상 외심에 글을 남기려고 하니까 어떤 내용을 써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일단 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생긴 건 못나지 않았고 누가 봐도 인상 좋고 선해보인다고 해요. 나이는 30대 초반.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는거 좋아하고, 가리는 음식이 없어서 맛있게 음식을 아주
    잘 먹는답니다. 달콤한 빙수, 케익, 초코렛, 과자 같은것도 아주 좋아해요.

    혼자서도 아주 잘 놀아요. 야밤에 노트북 가지고 카페가서 혼자 놀때도 많고..
    사람 구경하러 혼자서 명동이나 홍대, 가로수길 같은 곳에 자주 가기도 해요.
    백화점에 혼자서 쇼핑도 많이 가구요.
    혼자서도 잘 놀지만 누군가가 같이 있으면 더 좋겠죠?

    여행 다니는 것도 좋아하고 한번 사는 인생 누구보다 재미나게 살려고 합니다.
    국내여행 해외여행 다 좋아해요. 전 세계를 다 경험해보고 싶어요. ㅎㅎ

    자기 관리도 나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운동도 꾸준하게 하고 있고 담배는 하지 않아요.
    술은 적당히 하는 정도에요. 몸이 주체하지 못할정도로 마시는 일은 절대 없구요.
    미인과 함께 마시는 소주를 좋아해요.^^

    자세한 이야기는 우리 카톡으로 해요.
    궁금하신거에 대해서는 물어보시면 말씀해드릴께요.ㅎㅎ

    혹시나 저에게 관심이 있으시면 카톡이나 라인 아이디 남겨주세요.

    6월 02일 14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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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너무더워 ㅜㅜ

    남자, 28세, 청주, 의료

    청주 사시는분 없나요>?
    여기보면.. 전부 경기 서울분만 있내요
    서로 편하게 톡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 찾아봐요

    5월 30일 0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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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목번개

     

    강윤지

    카톡친구 구해요~ 외롭거나 심심하신 오빠들 추가 ㄱ ㄱ ~~ tc25

    5월 23일 22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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