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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공지

     

      운영자

    ★ 감친연 패밀리라면 외심 이용할 때 이정도는 지켜주는 센스!

    (1) 외심은 연애에 대한 열망을 담은 진지한 곳이랍니다.
    장난스러운 글이나 거짓스러운 글 작성은 삼가해 주세요.
    (2) 직접구인 글에 상처가 될만한 댓글을 달지 말아주세요.
    나에게 비호감도 누군가에겐 호감일 수 있잖아요.
    특히, 인신공격성 발언 하시는 분들, 지켜보고 있습니다요! 으르렁! ㅎㅎ
    (3) 직접구인이나 친목번개를 통해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실 때는
    최대한 안전한 시간대와 장소를 선택해 주세요.
    나의 안전은 스스로 지킵시다요.

    ★ 외심 PLUS.ver 인스타그램 오픈!
    - 감친연에서 갈고 닦은 문장력을 담은 셀프소개와
    잘 나온 인생사진 한장을 다이렉트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https://instagram.com/noon_date/

    5월 09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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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combine

    남자, 39세, 서울, 공기업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서로 인연이 되기가 쉽지 않으니, 시간만 자꾸 흐르는거 같네요.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진 좋은분을 찾아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고 현재 공기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저씨 스타일은 아니고, 동안에 평소 자기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편이에요.

    목표를 위해 집중을 하는 스타일이라, 공부나 취미, 운동 등.. 꾸준히 하나씩 성취 하면서 인생을 보내고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성격은 배려있는 편이라 주위사람과 친하게 잘지내고, 살아오면서 사고없이 평범하게 보냈다고 볼수 있겠네요.
    여행이랑 산책, 맛집을 너무 좋아하고 평소에는 영화나 티비를 봅니다. 또한 운동을 하거나 가끔 책을 읽기도 합니다. 가끔은 친한 친구나 동료랑 술한잔하면서 보냅니다.

    진지하게 만나서 서로 취미 공유하는 편한 인연이 되었으면 하네요~

    좋은분 있으시면 댓글로 카톡 아이디 남겨주시면 서로 대화하면서 친해지고 싶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4월 08일 22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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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심전심

    남자, 32세, 서울 영등포, 회사원
    일요일 잘 보내고 계시나요?
    오늘 하루도 이렇게 친구들과 스벅에서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쓸쓸히 보내고 있네요.....
    내 님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요? 서울에있나? 대구에있나? 대전에있나?부산에있나?
    알쏭달쏭하네요ㅠ
    아무튼 차차 알아가면서 재밌는 영화도보고 치맥도 서로 닭다리 양보하면서 먹을수 있는 그런 사이로 발전하고 싶네요 ..
    저는 친구들 사이에서는 나름 훈남이라고들어요 ㅎ
    담배도 전혀피지 않고 술도 가끔 조금만 마시는 편이에요
    누구보다 다정다감하게 자상한 남자가 되고 싶은 영등포 사는 훈남 남자에요
    주위친구들중에는 가장 잘생겼다고 자부할 수 있는 지인 훈남랭킹 1위의 남자입니다.
    일편단심으로 충성받고 싶은 분 카톡 남겨주세요!!

    4월 22일 18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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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누스

    남자, 30세, 서울, 헬스장
    일단 간단한 소개로 저는 서울에 살고 있으며 30살 남성입니다.
    현재 헬스장 운영을 하고 있으며, 안에서는 재활에 대한 수업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 사업으로 하고 있고, 직접적으로 수업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외모는 키는 177cm이며 듬직해서 오히려 키 커보인다는 말도 많이 듣는 편입니다. 성격 자체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로 되어있어 어떤 무슨 일이 있어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잘 이겨내고 온순해서 동글동글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지만 또 아닌거는 아니라는 생각에 딱 주관이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이상형은 제가 귀엽고 동물을 좋아해서 귀여운 여성분을 특히 좋아하고 호감을 많이 느끼는 것 같고, 눈이 커서 시원시원한분에 끌리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보다 먼저가 그 사람의 생각과 성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사람이 너무 좋으면 다른 것은 안 보는
    것 같네요~

    누구나 사랑을 하고 연애를 하면 어떤것을 꿈꾸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나중에 여유있는 강이든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아메리카노 한잔을 하면서 아이들이 뛰노는 그림을 그리네요 ㅎ
    그런 그림을 받치기 위해서는 일이라는 요소가 되야하기 때문에 일이 먼저가 아닌 사람이 먼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진솔하고 힘들때는 기대어주고 기쁠때는
    같이 기뻐해주는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함께 추억을
    가지고 싶네요~

    나름 글을 너무 길게 작성안할려고 했지만 조금 길어졌네요..... 혹시라도 이 글을 읽고 서로 천천히 알아가는 좋은 첫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카톡 아이디는 yuil0318이며, 저도 글 쓰면서 용기내서 진솔하게 표현을 했으니 용기내서 한번 연락 주세요!!

    그럼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ㅎ

    4월 22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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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위로

    남자, 36세, 경기이천, 스포츠관련
    봄이 오고있지만 아직은 일교차땜에 다들 그래도 좋은 나날을 보내고 계시겠죠?
    안녕하세요! 저는 176에 듬직한 체형에 남자입니다
    직업상 전국은 아니더라도 여기저기 돌아다닐때도 있구요
    안정적인 일을하고있어요!

    어플이라고할까요? 너무 가볍지 않은분 패션에 조금은 관심이 있으신분
    여기저기 여행을 좋아하시는분 저도 여행을 좋아해서 쉬는날이면
    가까운곳이라도가서 좋은 경치를 보거나 멍~ 때리는걸 좋아해요

    또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먹거리 맛집이라고 나오는곳은 꼭 한번씩은 가봐요
    좋은분과 좋은 곳에 가서 좋은 시간을 보내면 그보다 좋은건 없을거같아요
    무료한 하루하루보다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것도 안일어나는것처럼
    이렇게 찾아나서봅니다!!!!
    느낌이 괜찮으시다면 댓글남겨주세요!!!!!

    4월 19일 0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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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소나

    남자, 33세, 경기 수원, 병점, 연구원
    잊고 지내다가 옛날에 틈틈히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찾아찾아 접속해봤는데..
    몰락해버렸네요 참신한 곳이었는데 아쉬워요.
    이럴줄알았으면 한창 재미있고 활성화되었을때 감친연 오프라인 모임이라도 나가보고 할껄 하는 후회가 되네요... 성숙한 어른들이 많았던 찾기힘든 커뮤니티였는데...

    메뉴 하나씩 눌러보다가 이쪽 게시판은 아직 죽지는 않은거같아
    추억삼아 반신반의하며 글을 써봅니다.

    저는 경기 수원쪽에서 거주하고, 개발/기획쪽으로 일하는 33살 연구원입니다.
    키는 170중반정도고, 체형은 운동 쪼~끔한 슬림한 체형입니다.

    취미는 음악, 영화, 독서 등 정적인 활동 좋아하는 편입니다.
    안주가 맛있는 집을 찾아 술집 탐방하는 것도 좋아해요

    성격은 섬세/솔직하고 표현을 잘하는 편입니다. 연인사이에는 대화/배려/존중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관입니다.

    인간적으로, 인성적으로 매력있는 분을 찾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카톡ID나 연락처 남겨주세요.

    타지에서 직장때문에 혼자와서 살다보니 이성/동성 친구라도 좋아요 ^^

    4월 18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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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프레시

    여자, 32세, 경기 북부, 대기업 유통사
    안녕하세요, 저는 32살 안양사는 여인네입니다.
    대기업 유통계열사 일하고 있고, 고객서비스일을 해요
    취미는 영화보기 특기는 사람 관찰 키는 170이고 적당한 몸매를 가지고있어요,
    관심있으신분 카톡아이디 남겨주세요

    4월 07일 2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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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스틀

    남자, 36세, 경기, 특별한직업
    미세먼지가 조금은 지나가는가같아 조금은
    기분좋은 나날이네요 요즘 다들 건강 잘 챙기고
    계시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나마 작은 소개를 합니다 하루하루를 알차다면 알차고 보람이라면 보람있게 긍정적으로 보내고있는 사람이에요
    저로말할거같으면 외형은
    176에 듬직한 스타일이에요
    꾸준한 운동으로 너무 마르지 않은 체격이구요
    성격은 곰같은 스타일이고 까칠하지도 않아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에요

    쉬는날 소소한 일상에도 재미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뭔가를 하는걸 좋아해요 급여행을 좋아하기도하고요
    가끔은 어딘가 그냥 가고싶을때 있자나요

    성격은 괜한거에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고 뭐 좋게 본다면
    낙천적인거라고 무방하겠네요!
    어플상이라 너무 가볍지 않게 생각해봅니다
    주변에서 소개팅보다 나를 어필해서 셀프소개팅이
    나쁘지 않다고 봐요!
    거리야 어디야 상관은 없지만 나와같은 생각과
    마음이 통하시는분이면 좋겠어요!!!

    평범한 일상에 지친 요즘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소소한 일상도 물으며 함께하고싶네요
    기분좋은 나들이도
    가고 서로 웃으며 일상을 즐길분 없을까요????
    천천히 스며들듯이 그렇게 서로에게 좋은 감정이
    스며들면 좋겠어요!
    카톡아이디나 이메일 연락 가능한 수단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월 06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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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은역시밀린빨래

    남자, 28세, 청주 오창, 그냥 평범한직장인
    청주나 오창쪽에 사시는분 없나요>?
    여기보면.. 전부 경기 서울분만 있내요
    서로 편하게 톡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 찾아봐요

    4월 05일 0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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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헤는 밤

    남자, 32세, 서울, 직장인, 일반 회사원
    안녕하세요 32살 남자사람입니다,

    일 하랴, 일끝나고 운동하랴, 노후를 위한 다른 공부를 하고있어서
    누굴 만나야겠다는 여유도없이 살고있네요 ,^^;;;

    그러다 문득, 잠이 들때면,
    파도처럼 밀려오는 외로움때문에 가끔 밤잠을 설치곤 합니다.

    그래서 글을 남기게 되었는데.

    어떻게 글을 써내려 가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

    -외형적인부분

    키, 평균보다 조금 큽니다
    얼굴, 평균정도 되는거같아요.
    패션, 흠... 그냥 관심있어서 이것저것 챙겨 입는정도

    -취미

    남들 하는건 다 합니다 (커피마시기, 책읽기, 노래듣기등)
    사진 찍는 취미도 있었는데 (지금은 안하다가 다시하려구 준비중이요)
    사람 만나는거 좋아해요 !

    -성격

    다정다감하고, 뒤에서 잘 챙기는 편입니다.
    화 잘 안내는편인데,... 끝까지 안내구요,
    조금 냉정한 부분도 있는거같긴해요.. (그게 언제 였더라)
    상대방 잘 맞춰주려고 노력해요.. (100%는 아니지만)


    같이 알아가고 싶으신분은
    뎃글에 메신저나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릴께요!



    4월 04일 1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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