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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감친연 패밀리라면 외심 이용할 때 이정도는 지켜주는 센스!

    (1) 외심은 연애에 대한 열망을 담은 진지한 곳이랍니다.
    장난스러운 글이나 거짓스러운 글 작성은 삼가해 주세요.
    (2) 직접구인 글에 상처가 될만한 댓글을 달지 말아주세요.
    나에게 비호감도 누군가에겐 호감일 수 있잖아요.
    특히, 인신공격성 발언 하시는 분들, 지켜보고 있습니다요! 으르렁! ㅎㅎ
    (3) 직접구인이나 친목번개를 통해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실 때는
    최대한 안전한 시간대와 장소를 선택해 주세요.
    나의 안전은 스스로 지킵시다요.

    ★ 외심 PLUS.ver 인스타그램 오픈!
    - 감친연에서 갈고 닦은 문장력을 담은 셀프소개와
    잘 나온 인생사진 한장을 다이렉트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https://instagram.com/noon_date/

    5월 09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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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구인

     

    웨이

    남자, 34세, 서울, 대기업
    안녕하세요.
    5월이라 그런지 날씨가 너무너무 좋네요. 이런 날 주말 오후 편하게 이야기하며
    서로 공감할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좋겠습니다.
    집은 서울에서 혼자살고 있고요.
    하는일은 대기업 전자회사쪽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좋아하는건..영화.카페에서 음악듣기. 조각 케익들도 좋아하고.
    산미 있는 커피를 좋아하는 편이고요. 요리하는것도 좋아해서 이것 저것 만들어서 먹기도 해요
    평일은 일때문에 정장을 입지만. 주말에는 편하게 면바지나 티셔츠 즐겨입습니다.
    눈이 안좋아서 라섹을했는데.. 다시 안좋아져서 안경을 끼고요..
    여행 다니는것도 좋아해서 이나라저나라 여기 저기 많이 다녔었네요..
    스페인 그라나다가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
    간단히 적어봤는데... 궁금하신분이있다면... 글 남겨주세요~
    좋은저녁 되세요 :)

    5월 24일 1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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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목번개

     

    강윤지

    카톡친구 구해요~ 외롭거나 심심하신 오빠들 추가 ㄱ ㄱ ~~ tc25

    5월 23일 22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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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롭네요

    남자, 31세, 경기도 용인, 개인사업
    가끔 술 한잔 같이 먹을수 있고 이야기 잘 들어준답니다. 좋은 남사친이 되어줄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가끔 술한잔 생각날때 커피한잔 먹고 싶을때 생각 나는 남사친과 여사친이 되고 싶어요

    5월 20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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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워지는시기

    남자, 26세, 충주, 취준생
    취준생이구요 외모는 뭐 어디가서 못생겼다 소리안듣고 잘생겼다고 해주는편이구요 공부 준비 를 매일 하다 보니까 외롭더라구요 취준생이라 나이는 26이구요 관심있는분은 카톡 남겨주세요

    5월 18일 2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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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쏭닝

    남자, 27세, 경기도 일산 파주, 대기업 연구원
    안녕하세요

    봄타는 27남 입니다 .ㅎㅎ

    날씨도 따뜻해지고 마음은 추워지는 봄이왔네요 ㅎㅎ

    부산에서 올라와 일하는 터라 지금 1년 조금 넘었는데 주변에 아는 사람이 별없어서 ... 더더욱더 외롭네요 .

    음 편하게 연락하면서 서로 시간 괜찮다면 맛있는거도 먹고 같이 데이뚜도 하고 그저 흘러가는 인생사도 앉아서 이야기 하고 싶은 친구가 있었으면 해서 이렇게 글 남겨둬요 ㅎ

    음 간다한 저소개를 하자면 음 키는 179에 72ㅎㅎ 딱보기 좋은편이고요.

    좋아하는건 먹는거 걷는거 이런저런 이야기하는거 ㅎㅎ 완전 좋아해요 ㅎㅎ
    나랑 같이 놀자아 ㄹ ㅏ 인 : songdado OR 뎃글 남겨 주시면 연락 드릴께유 ㅎㅎ

    짧지만 허접한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해요 ㅎㅎ


    5월 07일 1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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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ylatte7

    남자, 36세, 서울, 직장인
    안녕하세요? 이제 미세먼지가 수그러들고 푸르름이 가득한 봄이라 한강에서 돗자리 깔고 즉석라면이라고 먹고싶어지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화 4월이야기나 장나라의 4월이야기라는 노래를 들으면 조금씩 감성이 돋아나는듯 하면서도외로움 때문인지 제 마음속에 봄은 찾아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4월이 지나고 봄여름 그사이에 다다를 때쯤 푸르고 달콤한 인연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써 봅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30대중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키 178정도에 마르지않은 체격이고 조금 듬직한 느낌이 들기도 할거에요. 나이에 비해서는 동안이라는 소리를 듣는편이고 성격은 차분한편이지만 친해지면 말이 많아지고 좋아하는 일에 열정이 많은편이에요. 그런 성격에 비해 집에만 있는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직장과 집만을 오가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주말에 산에 가거나 자전거를 타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어요. 또한 카페에 가서 책을 보거나 가벼운 여행으로도 기분전환을 하기도 합니다.이런 취미들을 즐길 때마다 혼자가 아닌 함께 할 수 있는 인연이 있다면 더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좋은 날씨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상형은 걷는걸 좋아하고 여행을 즐기지만 과음하지 않고 담배연기를 싫어하는 분입니다. 한 가지 정도 비슷한 취미를 가지고 계시다면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런 분이 계시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4월 29일 0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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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심전심

    남자, 32세, 서울 영등포, 회사원
    일요일 잘 보내고 계시나요?
    오늘 하루도 이렇게 친구들과 스벅에서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쓸쓸히 보내고 있네요.....
    내 님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요? 서울에있나? 대구에있나? 대전에있나?부산에있나?
    알쏭달쏭하네요ㅠ
    아무튼 차차 알아가면서 재밌는 영화도보고 치맥도 서로 닭다리 양보하면서 먹을수 있는 그런 사이로 발전하고 싶네요 ..
    저는 친구들 사이에서는 나름 훈남이라고들어요 ㅎ
    담배도 전혀피지 않고 술도 가끔 조금만 마시는 편이에요
    누구보다 다정다감하게 자상한 남자가 되고 싶은 영등포 사는 훈남 남자에요
    주위친구들중에는 가장 잘생겼다고 자부할 수 있는 지인 훈남랭킹 1위의 남자입니다.
    일편단심으로 충성받고 싶은 분 카톡 남겨주세요!!

    4월 22일 18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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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누스

    남자, 30세, 서울, 헬스장
    일단 간단한 소개로 저는 서울에 살고 있으며 30살 남성입니다.
    현재 헬스장 운영을 하고 있으며, 안에서는 재활에 대한 수업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 사업으로 하고 있고, 직접적으로 수업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외모는 키는 177cm이며 듬직해서 오히려 키 커보인다는 말도 많이 듣는 편입니다. 성격 자체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로 되어있어 어떤 무슨 일이 있어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잘 이겨내고 온순해서 동글동글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지만 또 아닌거는 아니라는 생각에 딱 주관이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이상형은 제가 귀엽고 동물을 좋아해서 귀여운 여성분을 특히 좋아하고 호감을 많이 느끼는 것 같고, 눈이 커서 시원시원한분에 끌리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보다 먼저가 그 사람의 생각과 성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사람이 너무 좋으면 다른 것은 안 보는
    것 같네요~

    누구나 사랑을 하고 연애를 하면 어떤것을 꿈꾸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나중에 여유있는 강이든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아메리카노 한잔을 하면서 아이들이 뛰노는 그림을 그리네요 ㅎ
    그런 그림을 받치기 위해서는 일이라는 요소가 되야하기 때문에 일이 먼저가 아닌 사람이 먼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진솔하고 힘들때는 기대어주고 기쁠때는
    같이 기뻐해주는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함께 추억을
    가지고 싶네요~

    나름 글을 너무 길게 작성안할려고 했지만 조금 길어졌네요..... 혹시라도 이 글을 읽고 서로 천천히 알아가는 좋은 첫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카톡 아이디는 yuil0318이며, 저도 글 쓰면서 용기내서 진솔하게 표현을 했으니 용기내서 한번 연락 주세요!!

    그럼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ㅎ

    4월 22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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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위로

    남자, 36세, 경기이천, 스포츠관련
    봄이 오고있지만 아직은 일교차땜에 다들 그래도 좋은 나날을 보내고 계시겠죠?
    안녕하세요! 저는 176에 듬직한 체형에 남자입니다
    직업상 전국은 아니더라도 여기저기 돌아다닐때도 있구요
    안정적인 일을하고있어요!

    어플이라고할까요? 너무 가볍지 않은분 패션에 조금은 관심이 있으신분
    여기저기 여행을 좋아하시는분 저도 여행을 좋아해서 쉬는날이면
    가까운곳이라도가서 좋은 경치를 보거나 멍~ 때리는걸 좋아해요

    또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먹거리 맛집이라고 나오는곳은 꼭 한번씩은 가봐요
    좋은분과 좋은 곳에 가서 좋은 시간을 보내면 그보다 좋은건 없을거같아요
    무료한 하루하루보다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것도 안일어나는것처럼
    이렇게 찾아나서봅니다!!!!
    느낌이 괜찮으시다면 댓글남겨주세요!!!!!

    4월 19일 0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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