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명한 선택
    언젠가는 여기에 글을 남겨야지 해왔는데 오늘에야 글을 남기네요.

    결혼한지 2년 조금넘은 유부남이고요,
    너무나도 사랑...
    오늘의 사연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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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카블루

    30대 여자분들 소개팅에서 별로 맘에 안드는 남자 나옴 그래도 좋아하는 척 해사 애프터를 받아내나요? 아님 약간 티를 내거 연락안오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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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1일 17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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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테이토킬러!

    왜 문닫지 않는거냐
    어차피 글도 하루에 하나 올라올까말까 하는데 말야

    완전 망한거나 다름없는거 아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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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3일 0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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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른하고 행복한 오후

    이젠 야톡이나 외심조차도 망했네...
    운영사인 모젯은 반성해야합니다.
    개인 블로그로 이렇게까지 큰 감친연을 이렇게까지 망가뜨리다니요.

    저의 20대 추억이 이렇게 저물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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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1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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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사랑벚꽃

    감자친구꼬마인가 그 광고댓글 쓰는사람 해결 안되겠죠?

    남자글에 어김없이 그 댓글 달릴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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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08일 0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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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감성

    남자들은 어떤여자앞에서 찌질해지나요?
    자신감넘치는 사람이 그여자앞에서만
    찌질해지는건 그여자를 어떻게 생각하기때문에
    그런걸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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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03일 2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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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리

    남친이랑 헤어지고 몇년만에 소개팅 어플을 다시 시작했는데 왜 다들 첫만남부터 영화를 보자고 난리죠??? 그 중 일부는 제가 첫만남이니 밥이나 먹자고 하면 꼭 영화를 봐야한대요ㅋㅋㅋㅋ 최신 작업 스타일인 건가요 이건?? 물음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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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01일 12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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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인생

    탄핵입니다!
    굿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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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0일 12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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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한쪽에서 먼저 권태기가 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밀당에서 밀기는 당분간 하지 말자는 여자친구
    어떻게 대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아직도 절 사랑하고 저와 사귀는게 좋긴 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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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03일 0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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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라이트

     

    아그파라거용

    연애싱담은 아닙니다 현 고민이에요.
    그래요 어찌보면 전 그아이의 진정한 친구가 아닐지 몰라요.그런데 꾹 참고 넘어가기엔 이제 맘이 답답해집니다 많은 분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친구 a양은 학창시절 동창으로 지금껏 인연을 이어가고있습니다 지금은 20대 후반이구요
    이친구는 학창시절 안좋은 연애를하게됩니다
    자세히는 못쓰지만 안좋게 마무리가 된 연애죠
    이 친구가 성장하면서 다른 연애를 하고 지내더라구요 다행이다 싶었죠 잘지낸다고 생각해서요
    글을 쓰면서 이런 생각이 다시 드네요
    그때 그 사건이 곪고 곪아 이친구 맘속에 어떤 병이 든건 아닐까 하구요
    언제부턴가 낯선 남자와 원나잇얘길 하더라구요
    속으로 헉!!했지만 앞에선 아무렇지 않은착 하고 지나간게 화근이였을까요? 종종 그런식으로 얘기를 몇번하더라구요 좀 못마땅했지만 그럴려니 넘어갔습니다 글쓰면서 생각해보건데 저는 방관자였던것 같습니다 적당한 호응이나 해주는...친구의 인생이었고 어린 아이도 아니니 알아서 잘하겠거니 싶었어요
    어떤날 한 모임을 가게됐어요 둘이 같이요
    대부분 남성들이 많았는데 모임 참석 2일째 되는날
    한근육질의 돈많이번다고 바쁘다는 청년을 처음보게 되었습니다 아 그때 친구나 저나 남친은 있었구요
    그모임이서 그사실을 밝히기도 했었죠
    무튼 그 청년을 보게된날 제친구는 저에게 저남자와 잘꺼다란 말을 제게 하더라구요 ..기분이 참 쎄했습니다
    몸 컨디션도 별로고 그 얘기듣고 그 친구의 언행이 별로 맘에 들지 않은것도 있어 전 일찍 집에가고 그친구는 아침까지 달렸고 ..그남성분과 합방했다더라구요 ..근데 알고보니 그남자로 여친이 있다던............
    영 찝찝하기도하고 재미도 별로고 친구의 그 꼬락서니가 참 별로였던 전 그모임을 탈퇴하고 맙니다
    그친구는 아직도 그모임을 다니며 남자친구와 헤어진뒤 그 모임 다른오빠의 친구와 연애를 하다가
    합방까지 마쳤으면서 못생겨서 맨정신으로는 뽀뽀도 못하겠다란 말을하며 ㅡㅡ 헤어짐을 고했답니다 하.........................................
    점점 이친구의 연애 스타일이 이해가 안가기 시작합니다 아예 어릴땨라면 따귀라도 때려서 뭐라하고픈데
    다큰 성년의 연애가 훈계 둘 정도 못되서 또 넘어갑니다
    요즘 그 아이가 다시 쏠로가 됐는데 외롭다외롭다 를 남발합니다 저에게 남자소개를 해달라는데 ..솔직히 서개팅이란게 잘되야 평타고 못되면 따귀 세대랄 정도로 남는게 없고 또 이 친구의 연애패턴을 잘알기에 소개해주는게 꺼려지기도 합니다.
    20대 어린애도 아니고 결혼을 앞둔 나이에
    남자들 또한 깐깐하잖아요
    외모 직업 등 ㅠㅠ 하 머르겠습니다
    글쓰면서 내가 친구가 맞나 자괴감이 오는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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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8일 0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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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다진짜

    토요일 출근은 정말 싫어요 하지만 지금 사무실에서 이 글 쓰는중 !!!
    다들 뭐하고 계시나요? 주말출근이라 우울한 이녀석과 대화해주실 분 계시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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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8일 12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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