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명한 선택
    언젠가는 여기에 글을 남겨야지 해왔는데 오늘에야 글을 남기네요.

    결혼한지 2년 조금넘은 유부남이고요,
    너무나도 사랑...
    오늘의 사연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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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울너울

    소개팅과 선자리 한 30-40번 본 것같습니다
    근데 한번도 맘에 드는 사람을 만난적 없어요
    이제 소개팅이나 선자리에 나가기 실타기보다 뭐라고해야되나
    그런 자리에 나갓다 온 후론 더 우울해지고 흐트러질까봐 더 겁날정도에요
    연애경험은 한 번정도 잇어요 20초중반
    짝사랑도 해봣어요. 고백 후 거절당햇지만. . .
    후회하진 않아요
    오히려 속 후련하고 시간낭비 할 필요없고
    지금도 잘햇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어요
    한 2년은 하루하루 헛트로 시간 보내고싶지 않아서
    미친듯이 일에 전념하고 잇지만
    지금 넘 지쳐서 집에 오면 바로 자여
    워낙 싫증을 잘 내는 성격이라 새로운 도전도 해보고싶고 좋은 사람도 만나고싶고
    근데 맘만 앞서고 실천을 못하고 잇네요

    태그 없음
    5월 28일 2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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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테이토킬러!

    운영진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플만남의 대세는 아만다라고 하더군요ㅎㅎ

    태그 없음
    5월 23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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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짱

    이 남자 뭔가요?

    같은 직장에서 알게된 사람인데요 저랑은 9살 차이납니다.
    제가 다른 사람들하고 술자리도 자주하고 그래서 그랬는지 자기도 잘하면 되겠는데?란 생각을 햇다고 합니다.

    썸탈때. 자기랑 연락하는거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말라고 계속 신신당부하고 사귄 후에도 직장에서 다른 사람들 다 사귀는 사이를 아는데도 표현은커녕 말도 안걸고..남들 안볼때나 단둘이 잇을때나 말걸어요.

    제가 어떤 사람이랑 사이가 안좋아 싸웟을 때, 그 사람이 막말을 하는데도 옆에서 암말도 안하고..고개 돌리고 가만히 잇더라고요

    속궁합은 잘맞아요 특히 그남자가 성관계를 많이 좋아하고요.어쩌면 제 자신이 젤 잘알텐데 확인받고 싶은건지도 모르겠어요.

    저란 존재는 그 남자에게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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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8일 2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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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레지아

    진짜 망한건가요 감친연 ㅜㅜ 운영진이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희망에 자꾸 방문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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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5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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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eless momentum

    어제 소개팅 나갔는데 같이밥먹고 커피마시고
    집이 50키로 떨어진곳인데 나는 쉬고 상대방 여자분은
    일하고와서 힘들것같아 차로데려다주고 집에오니 12시쯤..
    그담날 카톡이 6시간에 한번씩오는건 맘에 없다는거죠??
    사실..진짜 매너지키고 해도 맘에 안드는건 어쩔수없는건가봐요..
    나 그래도 소개팅하면서 어디서 꿀릴 외모나 체격도아니고
    학교 회사 진짜꿀릴것없었는데..
    여자는 그게다가 아닌가봐요..내가 어떤점이 모자른건지 진심
    알고싶었어요.. 어제오늘 진짜 읽씹여러번 당하고
    왜이렇게 내가 작아지는건지 하루종일힘도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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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03일 0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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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라이트

     

    드라마열광

    저는 모쏠 27년을 살고있어요
    근데 모쏠인게 그렇게 안좋은건가요...?
    소개팅도 많이해보고했지만 저랑 맞는 남자도 없었고...
    그리고 지금은 딱히 남자 만나고 싶은 생각도 없어요
    근데 사람들은 결혼할 때가 됐다고 그러는데...
    언젠간 저한테도 좋은 남자가 나타날수도 있는거자나요ㅜㅜ
    다들 모쏠에 대해 부정적이신가요...?ㅜㅜ

    태그 모쏠
    5월 01일 0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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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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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카블루

    30대 여자분들 소개팅에서 별로 맘에 안드는 남자 나옴 그래도 좋아하는 척 해사 애프터를 받아내나요? 아님 약간 티를 내거 연락안오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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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1일 17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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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테이토킬러!

    왜 문닫지 않는거냐
    어차피 글도 하루에 하나 올라올까말까 하는데 말야

    완전 망한거나 다름없는거 아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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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3일 0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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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른하고 행복한 오후

    이젠 야톡이나 외심조차도 망했네...
    운영사인 모젯은 반성해야합니다.
    개인 블로그로 이렇게까지 큰 감친연을 이렇게까지 망가뜨리다니요.

    저의 20대 추억이 이렇게 저물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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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1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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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사랑벚꽃

    감자친구꼬마인가 그 광고댓글 쓰는사람 해결 안되겠죠?

    남자글에 어김없이 그 댓글 달릴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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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08일 0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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