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아닛?!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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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ra.N

    감친연 이제 예전같지 않네요..간만에 들어왔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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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6일 16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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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얄라얄라얄랴숑

    전 일단 군인이고 여자친구랑 600일 만나다 헤어젔어요... 그냥 아주 짧게 쓰면 전 여자친구와 이미 한번 이별을 했다가 다시 만났어요 막 미친놈 처럼 매달리고 붙잡아서 다시만났어요... 하지만 다시만날때 조건 2개가 만약 사귀다 헤어지면 다시 안붙잡기고 다른하나는 비밀연애 였습니다 아무튼 그조건 하고 다시 알콩달콩 잘 사귀었조 그렇게 3개월 잘사귀다가 어느새 부터인가 여자친구가 연락이 잘안되서 그문제로 많이 다투었고 저도 같은 기분을 느껴보라고 같이 연락 안하다가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이와서 사과 하기를 기대했는데 사과는 커녕 삐젔다고 자기 화났다고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가 있냐 이런식으로 말해서 그냥 그렇게 전화를 끊고 2틀뒤 저가 먼저 전화를걸었습니다 그러니깐 여자친구 반응이 너무 안좋아서 연락하지말아라 앞으로는 막이런식으로 말하길레 저도 화가나서 내가 뭘 잘못했냐 너가한짓 똑같이 한거뿐인데 내가 잘못했냐 같은 기분을 느껴보라고 그런거 뿐인데...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적어도 아무리 바뻐도 무엇때문에 연락 못했다 라고 문자라도 보내줘야하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말했고 여자친구가 난 너가 그만큼 신경 쓰이지 않아 이러길레 화가나서 그럼 앞으로 내가 신경 쓰이면 연락해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10분뒤 여자친구가 문자로 그만 만나자 헤어지자 했고 전... 조건 이떠올라 붙잡을 수없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 힘들게 버티다 문자를 보내고 또 붙잡고 ... 매달렸어요.. 전혀 나아질 돌이 는 없었고 여자친구 앞에서 부끄러운 행동 도 했습니다.. 그렇게 포기하고 나혼자 속으로 아파하자 이렇게 다짐하고 있는 도중 여자친구는 새로운 남자를 만나서 지금 일주일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고 전... 그냥 가만히 기달렸어요 그러다 여자친구가 먼저 페이스북 친추를 걸어오고 ... 그냥 수락만 받고 아무것도 안하고 페이스북 메세지로 그동안 고마웠어 우리 너무 힘들었지만 좋은 추억만 기억하고 앞으로 잘지내 이렇게 문자가 오고 저도 그동안 미안했다 하고 앞으로 아프지마 잘지내 이렇게 했습니다 읽고 답장 안왔어요... 전 앞으로 어떻게 할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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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6일 2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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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댕이율

    1년반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최근들어 자꾸 변했다는 마음이 들어요

    시간이지나면서 안변하는 사람이 드물겠지만....

    첨엔 다정하고 예쁘다, 칭찬 및 사랑한다는 말도

    자주했었는데 요즘엔 제가 먼저 하지않음 안해요

    서로 30분정도거리에 살고 있어요(고속도로 끼고)

    자주 왕래했었는데 이제 피곤하고 힘들다고

    잘 오지도 않고 와도 금방가려고하고 벌써 집에 안온지

    꽤 됐어요.

    변했다고 얘기해도 자기는 절대 그런거 아니라고

    말은하는데...... 잘모르겠어요

    머리로는 분명 날 좋아하고 마음은 안변한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마음이...마음이 자꾸 허전하고

    자꾸 이사람이 멀어진것처럼 느껴져요

    이제 저의 나이도 이십대후반이라 헤어지더라도

    신중하고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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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5일 23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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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라미다

    정말 추억이 많던 곳인데 어느덧 발길이 끊겼네요.
    오랜만와 왔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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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01일 2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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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시마

    한 달정도 썸타고 있던 중
    호감을 슬슬 표현하고자 소원 얘기하다가
    프사를 바꾸고싶다는 얘기를 했어요 제가
    그런데 뭐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잠수를 타더라구요
    썸 끝난 건 괜찮은데 잠수탄다는 말은 상종을 안하겠단 거 아닌가요?
    학교에서 근로도 계속 하면서 볼 사이인데 말이에요
    이건 무슨 생각으로 잠수탄 건가요? 제가 그렇게 귀찮게 한 거도 아니고 진짜 자존심 상하네요 ㅂㄷㅂㄷ
    저도 투명인간으로 대하면 되는 거 맞죠?

    태그 잠수 상종
    10월 10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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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프미

    올해 나이 29.. 일년을 최선을 다해 만났습니다
    소개팅으로 만난 그 시점부터 최선을 다하던 그가
    저번달부터 잔짜증이늘며, 싸움이 잦아졌습니다..
    내탓이겠거니하구 연락도 줄여보고 당연하것보다 점차 줄여가는중에
    지친내맘에 서운함이 계속 쌓여 나쁜방법이지만 카톡으로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다음날 그남자 울며불며 무릎까지 꿇으며 저희집앞에서 다시만나자고
    고주망태가되어서 얘기했습니다. 진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 삼일 후 전화로 그남자가 갑작스레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저희는 그렇게식은줄알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우리를 잘아는 지인카톡으로 그남자가 저를 만나면서
    미팅을 나갔다고 하네요.. 번호도 교환하고 말이죠...
    정신이 아뜩하고 슬픈지 화났는지 감정을 모르겠습니다..
    그냥 어안이 벙벙하죠.. 어차피 헤어질 인연이었지만
    이런결말은 원치 않았거든요... 저는 일년을 최선을 다했으니
    말이죠.. 매일같이 결혼을 하자던 그에게 믿음이란게 있었는지...
    마음이 너무 다쳐서
    글쓸곳을 찾다 여기까지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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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04일 13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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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tato killer

    엣날엔 명절되면 잔소리 듣기싫다고 부들거리는 노처녀들 헛소리로 게시판이 가득찼었지.
    그 개소리하던 피해의식에 찌든 폐급 노처년들 여전하겠지?
    그런년들을 누가 데려가나..평생 혼자 노처녀히스테리나 부리며 사는거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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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9일 0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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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tato killer

    감친연 오랜만에 왔는데
    드디어 망했네 망했네 망했어ㅋㅋㅋ

    생긴건 안봐도 뻔한 노처녀들의 뻘소리로 도배되더니 결국 망했네ㅋㅋ
    내가 아리따운 아내를 만나서 나를 꼭 닮은 아들을 본 지금까지 그 노쳐년들은 분수도 모르고 남자탓하며 나이처먹고 폐급됐겠네ㅋㅋ

    다 업보이니라. 감치년 칭송하던 노처녀들 다 업보이니라
    노처녀가 괜히 노처녀일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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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1일 2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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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포드

    이거 회원탈퇴 어떻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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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4일 1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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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현

    오래만에와보니 사람없네요ㅜㅜ. 친구할분 변남사절. 라인ksh026 친추주세요. 25살 서울사는 여자입니다. 몸매 외모는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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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3일 2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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