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아닛?!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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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좀해줘

    이별했어요.
    더이상 절대로 만나면 안된다는걸,알아요.

    전남자친구는 술을 먹으면 막말을 해요.
    저에 대해서도 함부로 말했고,
    저의 아버지에 대해서도...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다퉜고,
    그 사람은 내가 그 사람 단점만 보려 하는것같다고...

    그렇게 헤어졌어요.
    2-3일 정도 됐어요.


    다시 만난다하더라도 술버릇은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행동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쉽게 고칠 수 없다는걸 알기에
    헤어저야 한다는걸 알아요.



    그런데...
    제가 죽을것같아요.

    밥도 못먹겠고,
    잠도 못자겠고,
    숨도 못쉬겠어요.

    잡고싶어서 미칠것같아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태그 없음
    7월 16일 0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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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라이트

     

    최진아

    시간날 때페이만남가능하면은 선톡줘요 uuu537(후불만남 )

    태그 없음
    5월 04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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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라이트

     

    최진아

    하잉 반가워용 ^^ 심심해서 톡남겻는데 실례는아니겟죠 ?uuu537선톡 줄래요?(

    태그 없음
    5월 02일 2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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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규흐규83

    ㅎㅎ 거참 감친연이 어쩌다..
    감친연마저 없음 여사친은 어디서 만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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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0일 2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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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현12

    우울해서 글올려봄니다 통화나 톡친하실분. 라인 ksh026 친추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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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8일 2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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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ra.N

    감친연 이제 예전같지 않네요..간만에 들어왔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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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6일 16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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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얄라얄라얄랴숑

    전 일단 군인이고 여자친구랑 600일 만나다 헤어젔어요... 그냥 아주 짧게 쓰면 전 여자친구와 이미 한번 이별을 했다가 다시 만났어요 막 미친놈 처럼 매달리고 붙잡아서 다시만났어요... 하지만 다시만날때 조건 2개가 만약 사귀다 헤어지면 다시 안붙잡기고 다른하나는 비밀연애 였습니다 아무튼 그조건 하고 다시 알콩달콩 잘 사귀었조 그렇게 3개월 잘사귀다가 어느새 부터인가 여자친구가 연락이 잘안되서 그문제로 많이 다투었고 저도 같은 기분을 느껴보라고 같이 연락 안하다가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이와서 사과 하기를 기대했는데 사과는 커녕 삐젔다고 자기 화났다고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가 있냐 이런식으로 말해서 그냥 그렇게 전화를 끊고 2틀뒤 저가 먼저 전화를걸었습니다 그러니깐 여자친구 반응이 너무 안좋아서 연락하지말아라 앞으로는 막이런식으로 말하길레 저도 화가나서 내가 뭘 잘못했냐 너가한짓 똑같이 한거뿐인데 내가 잘못했냐 같은 기분을 느껴보라고 그런거 뿐인데...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적어도 아무리 바뻐도 무엇때문에 연락 못했다 라고 문자라도 보내줘야하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말했고 여자친구가 난 너가 그만큼 신경 쓰이지 않아 이러길레 화가나서 그럼 앞으로 내가 신경 쓰이면 연락해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10분뒤 여자친구가 문자로 그만 만나자 헤어지자 했고 전... 조건 이떠올라 붙잡을 수없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 힘들게 버티다 문자를 보내고 또 붙잡고 ... 매달렸어요.. 전혀 나아질 돌이 는 없었고 여자친구 앞에서 부끄러운 행동 도 했습니다.. 그렇게 포기하고 나혼자 속으로 아파하자 이렇게 다짐하고 있는 도중 여자친구는 새로운 남자를 만나서 지금 일주일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고 전... 그냥 가만히 기달렸어요 그러다 여자친구가 먼저 페이스북 친추를 걸어오고 ... 그냥 수락만 받고 아무것도 안하고 페이스북 메세지로 그동안 고마웠어 우리 너무 힘들었지만 좋은 추억만 기억하고 앞으로 잘지내 이렇게 문자가 오고 저도 그동안 미안했다 하고 앞으로 아프지마 잘지내 이렇게 했습니다 읽고 답장 안왔어요... 전 앞으로 어떻게 할까요...ㅠ

    태그 없음
    1월 16일 2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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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댕이율

    1년반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최근들어 자꾸 변했다는 마음이 들어요

    시간이지나면서 안변하는 사람이 드물겠지만....

    첨엔 다정하고 예쁘다, 칭찬 및 사랑한다는 말도

    자주했었는데 요즘엔 제가 먼저 하지않음 안해요

    서로 30분정도거리에 살고 있어요(고속도로 끼고)

    자주 왕래했었는데 이제 피곤하고 힘들다고

    잘 오지도 않고 와도 금방가려고하고 벌써 집에 안온지

    꽤 됐어요.

    변했다고 얘기해도 자기는 절대 그런거 아니라고

    말은하는데...... 잘모르겠어요

    머리로는 분명 날 좋아하고 마음은 안변한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마음이...마음이 자꾸 허전하고

    자꾸 이사람이 멀어진것처럼 느껴져요

    이제 저의 나이도 이십대후반이라 헤어지더라도

    신중하고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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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5일 23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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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라미다

    정말 추억이 많던 곳인데 어느덧 발길이 끊겼네요.
    오랜만와 왔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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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01일 2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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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시마

    한 달정도 썸타고 있던 중
    호감을 슬슬 표현하고자 소원 얘기하다가
    프사를 바꾸고싶다는 얘기를 했어요 제가
    그런데 뭐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잠수를 타더라구요
    썸 끝난 건 괜찮은데 잠수탄다는 말은 상종을 안하겠단 거 아닌가요?
    학교에서 근로도 계속 하면서 볼 사이인데 말이에요
    이건 무슨 생각으로 잠수탄 건가요? 제가 그렇게 귀찮게 한 거도 아니고 진짜 자존심 상하네요 ㅂㄷㅂㄷ
    저도 투명인간으로 대하면 되는 거 맞죠?

    태그 잠수 상종
    10월 10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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