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픈 이별]

헤어진 여자친구심리

2017년 5월 24일 7:13:03 오후
희망1
일단 어떤식으로 작성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최대한 상세하게 글적어보겠습니다
저는 26살남자이고 여자친구는24살입니다 저희는 1년10개월이란 시간을 함께하고
이별한지 한달여가 다되어갑니다 올해2월 저는취업을하게되면서 혼자 조금떨어져지내게되었고
그러면서 스트레스때문인지 여러모로 여자친구에게 스트레스와짜증을 자주부리고 못난모습을
보였던거같습니다 그러다 사월에 함께 일본여행을 가기로했고 여자친구는 여행을가면 항상
더 좋게돌아왔기때문에 그걸보고 참았다고하더라고요 하지만 여행지에서도 잦은다툼으로 엉망이되었고
한국에올때 저도 아차싶어 막연히 잘해줄려고했는데 제대로 사과도못하고 한국에와서 다음날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여기서부터 더문제가생긴거같습니다 감정에휘둘려 무작정 잡았던거같습니다 싫다고 정리를했다고 하는데도 그래서 연락을차단하겠다고하고 계속 제가연락을해 결국 한번만나기로해서 만난다음에 제가 못나게도 또 세번만더보자고 저도정리를하겠다고 해서 그렇게 만나기로했고 처음볼때 밥을먹기로했는데 말이없더라고요 그래서 더악화가될까봐 두번째만날때 제가 니가불편하면 그만 만나도된다고
얘기했고 여자친구도알겠다고했고 그만남에서 울었습니다 저때문이아니라 자기때문이라고 그러더니 저에게 정말두번다신보지말자고하고 가버리더라고요 그리고 몇일이지나고 또 너무생각이나서 못나게 또연락을했는데 단호하게 끊더라고요 거기서 또 제가 마지막으로 전해줄니물건들이있으니 끝으로보자고해서
결국 만나서 한잔하는데 저에게 마음정리를한거같아 정말미칠거같아 술을먹고 또 바보같이 무작정잡았네요 그리고 여자친구는 싫다고 집에가버렸고 이러면 안되는데 정말 끝이라고생각하니 너무미칠거같이
힘들어서 그만 늦은시간에 가족들도있는 여자친구집을 계속문두드리고 연락을했네요 결국 전화로 여자친구도 저에게 심한말을했고 저는 집에돌아와 다음날 멍하더라고요정말 사과문자를보내고그문자에 미안하다 이제이런일없도록하겠다 만나는동안 고마웠다고 미안했다고 그렇게 문자를보내고 지금 이주가까이시간이 흘러가는데 정말 너무많이힘듭니다 이상황을 제가 다만들어놓고도 후회스럽고 도저히 방법이없나 시간이지나면 여자친구도 좀괜찮아질까 길다면길고짧다면짧은시간이지만 함께 많은추억기억들이있는데 저생각한번하지않을까 기다렸다 연락을하면될까 지금이라도 정말진지하게 다시한번얘기하고 제가못났던모습행동들 저도 오랫동안생각했고 정말미안하고 다시 잘만나고싶습니다 그만잊어라 이런글들도정말너무감사하지만 정말힘이드네요 이런경험있는분들 여성분들 도와주십시오 어떻게하면좋을지 잘될수있게 긴글이지만 읽고 도와주십시오 정말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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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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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sh
    받아들이기 싫겠지만 여자 맘 이미 돌아섰어. 잡는다고 돌아오지 않아. 더 정만 떨어져. 조금의 가능성이라도 열어두길 원한다면 연락하지 말고 한달만 버텨봐. 그 여자가 맘이 가라않고 연락이 올수도 있으니. 그때도 연락이 안오면 그냥 접어. 한달이면 그쪽도 아마 죽을정도로 아프진 않을테니 추억으로 남기고. 나도 어렸을때 겪어봤었기에 동생같다 생각하고 남기는 글이니 반말 이해하고. 죽을것 같아도 지나고 나면 웃을날 온다.
    5월 27일 2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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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1
    댓글 정말감사합니다 저도 지금은 기다리는거만이 답이라 기다리면서 언제가될진모르지만 혹시나 기회가된다면 변화된제모습 최대한 멋진모습이 되어있기로 결심했습니다 근데 이미한달이지나가고있고 두달이건 세달까지라도 기다랴보고 마지막에라도 편지한통을 진심으로사과하고 구체적으로 진심으로 용서를구해보고 이별로인해 제가더성숙해지고달라졌다 얼굴한번이라도 꼭한번보고싶다고 편지를쓰고싶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6월 02일 0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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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sh
    당장은 희망을 갖고 싶은거구나. 어느 누가 하지 말래도 이미 마음속에 답은 정해놓은것 같은데? 그럼 그렇게 해야지. 다시 얘기해서 거절당해도 본인이 후회없는게 낫다고 봐. 그 사람이랑 끝나서 아픈거지 두번 거절당해서 더 아픈건 아니니까. 하지만 정말 거기까지만 하도록해. 사람이 웃을줄도 알고 울줄도 알아야하듯이, 잘만날줄도 알고 잘보내주기도 해야되지 않겠나 생각해.
    6월 07일 0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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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촉한 핑크젖꼭지
    다른여자 만나세요
    세상은 넓고 여자는 많다
    6월 09일 07시 3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