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중 고민]

자매님들께 물어봐요

2017년 11월 3일 9:19:04 오후
limewire
스물 열아홉이 남잠니다.

60일가량된 여친은 스물아홉입니다

여친이 최근 바빠요. 한 3주 정도.

그러다 연락하지 마라고 하네요.

신경쓸 여유가 없다고.

휴일도 쉬고 싶으니 연락하지 마래요.

궁금하네요.

저도 정신없이 바쁜적이 있지만

밤에 돌아오며 연인의 목소리가 듣고 싶지 않은가요?

여자를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신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