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픈 이별]

답답하네요...

2018년 1월 14일 10:48:11 오후
오작교가필요해
음습체 입니다.
올해 나이가33살입니다.
32살이라는 나이가 접어들 무렵 밤사?를 친구들과함께 갔어요...
거기서 그여자를 만났죠...
동갑의 큰키 이쁜얼굴의 친구였어요.
처음외모를보고 좋아진게 아니였습니다.
말씨나 내가하는말에 귀기울여 들어주는 그녀가 너무 좋았어요 적극적으로 대쉬했죠...
그러다 결국 사귀었구요...
모든지 해주고싶은 그런여자였습니다.
사귀면서 내가 가진 장점들을 많이 이야기해주는 그런여자였습니다. 친구관계또한 좋았고 하는일에대한 프라이드또한있고 말그대로 팔방미인이였죠...
그런식으로 일녀가까운시간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러던 어느날 새벽 해어지자는 카톡한통후 그여자를 더이상 만날수없었습니다. 제발만나서 이야기하자 한번만 만나줘 내가잘못한것같아 말도안돼는 말들로 그녀를 잡아보려했습니다...
헛수고였죠....
그친구와 헤어진뒤 다른사람과 사귀어도 봤고 잠자리들도 가져보았습니다...
그냥 그때뿐이였습니다...
절대 그때처럼 누군가를 좋아하기 힘들었습니다...
저 이젠 어쩌죠?... 33살 다시 사랑할 용기도...욕구도 안생깁니다...
그녀의 빈자리는 계속 남아있는데.....
다른어떤걸로도 체워지지않아요.....
신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