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픈 이별]

진지하게 답변해주세요 너무힘들어요..

2018년 1월 16일 8:16:12 오후
얄라얄라얄랴숑
전 일단 군인이고 여자친구랑 600일 만나다 헤어젔어요... 그냥 아주 짧게 쓰면 전 여자친구와 이미 한번 이별을 했다가 다시 만났어요 막 미친놈 처럼 매달리고 붙잡아서 다시만났어요... 하지만 다시만날때 조건 2개가 만약 사귀다 헤어지면 다시 안붙잡기고 다른하나는 비밀연애 였습니다 아무튼 그조건 하고 다시 알콩달콩 잘 사귀었조 그렇게 3개월 잘사귀다가 어느새 부터인가 여자친구가 연락이 잘안되서 그문제로 많이 다투었고 저도 같은 기분을 느껴보라고 같이 연락 안하다가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이와서 사과 하기를 기대했는데 사과는 커녕 삐젔다고 자기 화났다고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가 있냐 이런식으로 말해서 그냥 그렇게 전화를 끊고 2틀뒤 저가 먼저 전화를걸었습니다 그러니깐 여자친구 반응이 너무 안좋아서 연락하지말아라 앞으로는 막이런식으로 말하길레 저도 화가나서 내가 뭘 잘못했냐 너가한짓 똑같이 한거뿐인데 내가 잘못했냐 같은 기분을 느껴보라고 그런거 뿐인데...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적어도 아무리 바뻐도 무엇때문에 연락 못했다 라고 문자라도 보내줘야하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말했고 여자친구가 난 너가 그만큼 신경 쓰이지 않아 이러길레 화가나서 그럼 앞으로 내가 신경 쓰이면 연락해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10분뒤 여자친구가 문자로 그만 만나자 헤어지자 했고 전... 조건 이떠올라 붙잡을 수없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 힘들게 버티다 문자를 보내고 또 붙잡고 ... 매달렸어요.. 전혀 나아질 돌이 는 없었고 여자친구 앞에서 부끄러운 행동 도 했습니다.. 그렇게 포기하고 나혼자 속으로 아파하자 이렇게 다짐하고 있는 도중 여자친구는 새로운 남자를 만나서 지금 일주일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고 전... 그냥 가만히 기달렸어요 그러다 여자친구가 먼저 페이스북 친추를 걸어오고 ... 그냥 수락만 받고 아무것도 안하고 페이스북 메세지로 그동안 고마웠어 우리 너무 힘들었지만 좋은 추억만 기억하고 앞으로 잘지내 이렇게 문자가 오고 저도 그동안 미안했다 하고 앞으로 아프지마 잘지내 이렇게 했습니다 읽고 답장 안왔어요... 전 앞으로 어떻게 할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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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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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박
    도움이 될지 모르겠으나, 간단히 댓글 답니다. 서로 자존심을 살리고자 서로 많이 붙이치면서 서로에 대한 신뢰감이 무너지면서, 이별을 하게 된듯 하네요. 많이 아프고 그 사람이 생각나겠지만 신뢰감이 깍이는 행도은 더 이상 하지 않으시길... 매달리거나 그런 행동들.. 신뢰감만 더 깍이고, 헤어진 여친의 남자에게만 좋은 일을 시키는 겁니다. 지금 님이 할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힘들더라도 본인을 위해 투자하세요 즉, 본인을 사랑해야 합니다. 몸 헤치는 행동 해서는 안됩니다. 기달리시니깐 여친이 페북을 추가했다는것은 아직 님에 대한 미련은 남아있다는 증거이지만, 어치피 다시 만나도 달라지는게 없고, 또 같은 상처를 입게 될까봐... 우선 헤어진 원인이 무엇인지 정말로 객관적 입장에서 확인해보고, 그것을 고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먼저 확인 해봐야 합니다.
    1월 30일 14시 0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