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제보

행복했던 | 조회수: 1406 | 2015년 11월 18일 7:33:58 오전
그녀를 아직도 잊지못했어영
저랑 그녀는 만난 날짜가2013년 9월3일이 였습니다
그대부터 우린 만나면서 문다도 주고 받고 싸우기도만이
싸워지요 하지만 우리는 정이 하나들씩들면서 서로의 마음
을 알게 대어죠 저는 그녀에게 참따듯하고 친절하고 그녀마음 이라면 ..무조건들어 주는 타입이여죠 그러다어느날....
그녀의 집에서 ..가치 실게 대었죠 가치살게댄지가 2014년도 4월이 였슬거에영 저는 그녀의 집에서 살면서 눈치를
볼거 안볼거 다보면서 꾸중까지 듣고 살이죠 ....그러다 215년이 내는 날 1월 15일에 우리는 끝나고 말아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그녀의 집을 나가고 다시 자취 방을어더
혼자살고있어습니다 하지만 우린 끝난디로도 만나고 다녀죠
그녀가 제집에올대도 있어서용
그녀는 항상 제맘으 이뻐고 제맘에 별같이 이뻐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난뒤 난 그녀와 이별을 하게 대고
하지만 아직도 그녀를 잊지못한채 제마음속엔 항상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이있어서용 지금 톡은 가끔하지만
저는 그녀를 사랑하는게 .. 정말 행족했고 또지금도 톡하지
만 그녀와사귈수는 없는 노릇 그녀는 더이상 저를 좋아
하지안으니까요 ... 그때도 지금 처러 만이 사랑했다면
정말 좋아슬탠대요 ... 지금도 저는 그녀를 사랑하고있습니다
그녀를 다시보게 댄다면 난 그녀를 정말 죽을만큼 사랑할거라고 말할겁니다 사랑해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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