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제보

고양이가좋아요 | 조회수: 1757 | 2015년 12월 26일 2:33:55 오후
만나던 사람이 있는데
저를 더는 사랑하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헤어진 상태이지만 그사람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다정했던 행동들이 너무 놓아지지가 않아서
제가 연락하고 또 상처받고
육개월째 반복이네요...
그사람에게도 수도 없이 이제 그만할거라고
말은 하지만,또 언제나 처럼 전화를 하고 답장을 기다리고 너무 지치네요...
이렇게 지치는데 왜 놓아지지가 않을까요
진짜 기억을 지워주는 곳이 있다면
다 지워버리고 싶은데
살면서 이렇게 힘들어보긴 처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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